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17일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든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한국계 메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인물이다. 이 영화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2관왕에 올랐다.
해당 방송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뿐 아니라 한국인 아내, 5살 아들이 동반 출연한다. 한글을 배우고 싶어 하는 아들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보여준다.
이번 여행이 그의 차기작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궁금해진다. 한국은 그간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에게 있어 특별한 영감의 원천으로 작용해왔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소니 픽처스>
이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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