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박재현 "나는 배우 아니라 재연배우, 딸에게 큰 상처"('X의 사생활')
4,264 25
2026.03.17 14:28
4,264 25
GjybiO

이날 박재현은 이혼 후 사생활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는 이혼 당시에 대해 "딸 심장 수술을 앞두고 혜주가 부모님과 살기 싫다고 하더라. 결국 집을 나와 이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할 말이 너무 많은데..."라며 억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박재현이 부모님과 관련된 발언을 덧붙이자 MC들마저 경악해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박재현이 4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현재 모습을 공개하자, 장윤정은 "왜 또 이렇게 사냐"라며 안쓰러워한다. 반면 김구라는 "뭐 이혼하고 떵떵거리고 살 줄 알았어?"라며 사실에 기반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도 김구라는 "아이가 있으면 X가 엄청 잘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솔직한 고백으로 상황을 정리한다.


오전 7시, 식당으로 출근한 박재현은 10시간 만에 주방에서 벗어난다. 이때 동료 배우 정국빈이 그를 찾아오고, 오랜만에 절친과 이야기를 나누던 박재현은 "나는 배우가 아니라 재연배우였다. 딸이 재연배우의 딸로 불리는 게 싫었다. 딸에게 큰 상처가 될 것 같았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든다. 이에 정국빈은 "지금은 양육비를 줄 형편이 되냐. 형수는 어리니까 다른 사람과 가정을 차리면 어떨 것 같냐"며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박재현은 "혜주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면 좋지"라고 말하지만,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혼해놓고 무슨 좋은 사람을 만나. 말 같지도 않은 얘기"라고 반응한다.


이후 박재현은 딸과의 면접 교섭 현장부터 이혼 후 첫 소개팅에 나선 모습까지 모두 공개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한혜주는 눈물을 쏟는 등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강효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71424035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8 03.16 45,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6,8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075 이슈 강호동 봄동 비빔밥은 봄동이 아니다.jpg 20:27 101
3024074 기사/뉴스 [단독] '전자발찌 성폭행범' 미성년자라 신상공개도 면제 2 20:26 219
3024073 유머 아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대사빨 진짜 쥑이네 찐 노랑장판이 여기 있네 1 20:25 225
3024072 팁/유용/추천 1등들 안성훈 참다행이야 사랑은 가슴이시킨다 20:25 48
3024071 유머 더쿠에 나타난 MZ 조선 옹주 덬 4 20:24 640
3024070 기사/뉴스 [단독] '김병헌 띄우기' 똘똘 뭉친 일본 '극우 카르텔' 20:24 325
3024069 이슈 밀키트가 망하고 있는 이유 15 20:23 1,389
3024068 이슈 개노답이라는 광화문 골목 6 20:23 855
3024067 유머 (전쟁 뉴스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 등) 어울리지 않는 일상에 적응하더라도 살아있는 한 ‘이건 아니지’라는 저항 정신을 상기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5 20:21 645
3024066 유머 논문으로 밝혀진 반려견 상식.jpg 17 20:20 1,024
3024065 이슈 여캐보단 남캐를 존나 벗기는 초 네임드 게임 10 20:20 1,025
3024064 기사/뉴스 트럼프, 한일 거론…"지켜줬는데 파병 열의 없어" 39 20:19 1,272
3024063 유머 드디어 초심 찾은 에뛰드? 3 20:19 1,001
3024062 이슈 한국에서도 드디어 파는 태국 호올스 수박맛 7 20:17 1,445
3024061 기사/뉴스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5 20:17 1,516
3024060 유머 버터떡 같은 것보다 태빵 유행하는 게 납득 더 갈 듯 20:14 1,674
3024059 기사/뉴스 男 "여성도 국방의 의무 당연" vs 女 "찌질, 그 자체" [여러분 생각은?] 54 20:14 1,001
3024058 유머 귀여워서 올리는 오늘자 박지훈 무인영상들 11 20:14 580
3024057 이슈 쿠키런킹덤 스토리 근황 (ㅅㅍ망한사랑주의) 18 20:11 1,559
3024056 유머 퇴직해도 민원받는 전 충주맨 김선태 .jpg 33 20:11 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