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핫게 기장 살인사건 관련 좀 자세한 기사 뜸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73095


B 씨는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도 기장 C 씨를 대상으로 범행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C 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과거 함께 근무했던 조종사들에게 평소 앙심을 품어오다 이번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조종사들은 경찰에 신변 보호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5VxHf4Eg


경찰은 A씨와 항공사에서 함께 근무한 적 있는 50대 남성 B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뒤를 쫓고 있다.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B씨는 항공사에서 부기장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 수년 전 검진에서 건강 이상 징후가 발견돼 퇴사했고, 이 과정에서 주변인 등에게 앙심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해당 항공사에서 일부 기장들은 불안감을 느껴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신변 보호를 요청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경남 창원에서는 B씨와 근무한 적 있는 기장이 신변보호를 요청한 사례가 있다”며 “다만 범행 이후 B씨가 창원으로 향했는지는 확인된 바 없다.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7n19915?mid=m03


앞서 용의자 B 씨는 과거 조종사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에서 정신적 문제가 발견돼 비행에서 배제되고 해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B 씨가 이 과정에 관여한 인물들에게 앙심을 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B 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NJoKdZR



가해자 B씨 16일 경기도에서 C기장 상대 살인미수

부산으로 내려와 A기장 살해 

징후가 있었는지 다른 기장들이 신변보호 요청했었다고함

범인 아직 안잡혔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1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윤정 처음본 작품은???
    • 07:13
    • 조회 157
    • 이슈
    9
    • 태국 여행 가면 한번쯤은 먹어보는 밀크티.jpg
    • 07:10
    • 조회 520
    • 이슈
    2
    • 팬들한테 아이스크림 나눔 미션주는 김재중
    • 06:44
    • 조회 320
    • 이슈
    • 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너 없이"
    • 06:08
    • 조회 462
    • 이슈
    6
    • 걸스플래닛2 나왔으면 좋겠는 여돌들......................jpg
    • 05:16
    • 조회 1944
    • 이슈
    14
    • 아오삼으로 코리안 게이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x
    • 04:54
    • 조회 3344
    • 이슈
    16
    • 모자무싸 너무 감동이었던 엔딩 장면......
    • 04:29
    • 조회 2197
    • 이슈
    2
    • 현시각 미쳐버린 금주 일교차. 내일(화) 아침 6도 예정;
    • 04:26
    • 조회 5289
    • 이슈
    11
    • 구조하러온 소방대원들 핫해서 갇혔던 걸들 다 개빵끗웃음ㅋㅋㅋㅋㅋㅋ
    • 04:12
    • 조회 3130
    • 이슈
    6
    • 안중근 의사 후손과 조선총독부 장관 후손이 공존하는 케이팝 기기괴괴
    • 04:07
    • 조회 4314
    • 이슈
    19
    • 작년 대비 카드 결제 추정액이 80% 증가했다는 브랜드
    • 04:01
    • 조회 7663
    • 이슈
    33
    • 생고생해서 찍은 영화는 31만명봤는데, 남의 결혼식장에서 대충 노래한건 500만뷰야
    • 03:54
    • 조회 4601
    • 이슈
    6
    • 모자무싸) 제발 관식이에게 이런 아픔을 또 안겨주지마ㅜㅠ
    • 03:42
    • 조회 2145
    • 이슈
    2
    • 모자무싸) 정상인이 보기에는 커플시계인거 존나 쳐웃김
    • 03:29
    • 조회 3110
    • 이슈
    3
    • 외국 나가는 여자들아 진짜 이정도 마인드셋은 가져야 살아남아
    • 03:29
    • 조회 6322
    • 이슈
    29
    • 룩삼 이미 잇츠미쳐보자에 감겻는데
    • 03:26
    • 조회 1987
    • 이슈
    8
    • 방금 저한테 무슨일이 있었냐면 하바회 입장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지고 처넘어졌어요 애들한테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괜찮아요 오억번 하고 나옴...아ㅅ발.twt
    • 03:24
    • 조회 2769
    • 이슈
    7
    • 모자무싸) 경세가 먹고 남은 수박 먹는 동만 진짜 천생연분 같음
    • 03:23
    • 조회 1437
    • 이슈
    1
    • 구웅 여사친 문제는 서새이도 악질인데 구웅 본인이 제일 문제임걍
    • 03:22
    • 조회 4131
    • 이슈
    16
    • 이달의 소녀 이브가 해외에서 반응 오고 있는 계기.jpg
    • 03:21
    • 조회 2668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