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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톤쇼우 광안점 웨이팅, 허접꿀팁, 메뉴 등 원덬의 ✌️개인적✌️ 후기
1,706 29
2026.03.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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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FaEI

일톡에 글썼는데 생각보다 궁금해들 하길래

윤경호식 후기 쓰러 슼으로 이사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써치로는

본점이랑 광안점이랑 맛이 하늘과 땅차이라길래

광안점으로 옴

다들 그 글 보고 와서 그런지 웨이팅도 광안점이 더 많음

근데 일톡댓에 둘이 맛 같다고 하는 덬도 있긴 하네

그티만....관광객으로서ㅋㅋㅋ 변수 철저삭제했다







📍톤쇼우 광안점

매장 웨이팅은 10시부터고

(근데 팀수 제한이 있는듯? 정확히는 모름 ㅈㅅ)

캐치테이블로는 11시부터!

난 캐치테이블로 잡음







나는 오늘 화요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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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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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믱

나 유명한 개똥손인데 생각보다 빨리잡았어

11시 정각 내에 완료하긴함







시킨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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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카레 하나도 추가


이사진 밑에 있는 내용처럼

추후에 메뉴변경이 가능하기때문에

톤쇼우 광안점 후기 블로그 꿀팁들에도 

첨에는 아무 메뉴나 눌러서 순번을 당기라고 하던데...

버크셔k 특이 품절이 잘 나버리길래

걍 나는 찐으로 먹고싶은거 눌러서 예약넣음

성공 요시

(버크셔k 아님 가는 의미 없다는 글 봐서 팔랑귀는 당해버렸다)




사실 이제 기다리는게 좀 애바적이라 현타가 왔는데

돈까스 자체에 대한 기대보다

얼마나 맛있길래 이럴까 하는 호기심뿐이라 그런듯ㅋㅋㅋ

(블로그에서 한시간에 25팀쯤 빠진다고

아.주.대.략.적으로 계산하긴 하더라)


누군 맛있대고 부산사는 지인은 느끼해 죽는줄알앗때..

난 도쿄에 진짜진짜 좋아하는 신의돈까쓰집 있는데

거기랑 비교해볼 작정으로 옴

머 한일 어느곳을 통틀어 톤쇼우가 제일 맛있었다

막 이런 후기도 봤기땜에(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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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떠서 헐레벌떡 와도

안에서 또 의자에서 대기해야함

웨이팅 선배님들 한바가지 대기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웨이팅 + 메뉴서브타임 정리

11시 정각 / 캐치테이블로 예약(44번 받음)

12:48 / 매장 입성

그 안에서 또 기다려서

1:6 / 착석

앉자마자 식전스프 나옴

1:14 / 돈까스 나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나야 돼지니까 처먹으러 왔지만

여행으로 오면 은근하게 기다리다 시간 쓰겠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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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첫입 먹자마자 느낀 내 감상은

기름 많고 좀 덜 구운(레어 미디엄레어 이런거)

고기의 지방, 물크덩함이 젤 크게 느껴졌음

그래서 느끼하다는사람 너무 이해돼


나는 원래 느끼한거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

느끼한건 문제가 안 되고 맛있으면 ㅇㅈ인데

솔직히 맛있는지는 모르겠어


돈카츠는 고기+튀김옷인데

고기맛이랑 식감이 좀 튀니까

튀김옷 퀄 이런게 안느껴지고

그냥 고기만 있어서 이게 돈까쓴가 싶음

이건 그냥 고기야

좀 돈까스의 조화로움은 없는거같애

(육갑같지만 내 입이 그렇게 늑겨버렷슨)


그리고 이게 또 특에서 더 느껴졌음

당연함 특이 더 기름많은부위 쓰니깐

그래서 히레를 시켜볼걸 싶고.....






내가 웨이팅하다 기대를 많이 한건지는 몰라도

애초에 생각했던 해외맛집 거까지 안 가도

난 갠적으로 수원유명한집 그선에서 정리된다 생각....




그치만 이건 내 생각이고

결론적으로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겠다. 그럴만하다.⭐️는 의견




이상입니다

제리짤



가본적 있는 덬들의 후기댓을 기다립니다 타인의의견이 너무 궁금한 집임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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