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톤쇼우 광안점 웨이팅, 허접꿀팁, 메뉴 등 원덬의 ✌️개인적✌️ 후기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016

zaFaEI

일톡에 글썼는데 생각보다 궁금해들 하길래

윤경호식 후기 쓰러 슼으로 이사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써치로는

본점이랑 광안점이랑 맛이 하늘과 땅차이라길래

광안점으로 옴

다들 그 글 보고 와서 그런지 웨이팅도 광안점이 더 많음

근데 일톡댓에 둘이 맛 같다고 하는 덬도 있긴 하네

그티만....관광객으로서ㅋㅋㅋ 변수 철저삭제했다







📍톤쇼우 광안점

매장 웨이팅은 10시부터고

(근데 팀수 제한이 있는듯? 정확히는 모름 ㅈㅅ)

캐치테이블로는 11시부터!

난 캐치테이블로 잡음







나는 오늘 화요일 기준으로



LeCYtj



??




xjaJyw

ㅋㅋㅋㅋㅋㅋㅋㅋ믱

나 유명한 개똥손인데 생각보다 빨리잡았어

11시 정각 내에 완료하긴함







시킨 메뉴는


QxNpVA

매장에서 카레 하나도 추가


이사진 밑에 있는 내용처럼

추후에 메뉴변경이 가능하기때문에

톤쇼우 광안점 후기 블로그 꿀팁들에도 

첨에는 아무 메뉴나 눌러서 순번을 당기라고 하던데...

버크셔k 특이 품절이 잘 나버리길래

걍 나는 찐으로 먹고싶은거 눌러서 예약넣음

성공 요시

(버크셔k 아님 가는 의미 없다는 글 봐서 팔랑귀는 당해버렸다)




사실 이제 기다리는게 좀 애바적이라 현타가 왔는데

돈까스 자체에 대한 기대보다

얼마나 맛있길래 이럴까 하는 호기심뿐이라 그런듯ㅋㅋㅋ

(블로그에서 한시간에 25팀쯤 빠진다고

아.주.대.략.적으로 계산하긴 하더라)


누군 맛있대고 부산사는 지인은 느끼해 죽는줄알앗때..

난 도쿄에 진짜진짜 좋아하는 신의돈까쓰집 있는데

거기랑 비교해볼 작정으로 옴

머 한일 어느곳을 통틀어 톤쇼우가 제일 맛있었다

막 이런 후기도 봤기땜에(과연)






mIMMFB


이거 떠서 헐레벌떡 와도

안에서 또 의자에서 대기해야함

웨이팅 선배님들 한바가지 대기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웨이팅 + 메뉴서브타임 정리

11시 정각 / 캐치테이블로 예약(44번 받음)

12:48 / 매장 입성

그 안에서 또 기다려서

1:6 / 착석

앉자마자 식전스프 나옴

1:14 / 돈까스 나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나야 돼지니까 처먹으러 왔지만

여행으로 오면 은근하게 기다리다 시간 쓰겠다 싶더라








HSgbMj
IYyXyY



딱 첫입 먹자마자 느낀 내 감상은

기름 많고 좀 덜 구운(레어 미디엄레어 이런거)

고기의 지방, 물크덩함이 젤 크게 느껴졌음

그래서 느끼하다는사람 너무 이해돼


나는 원래 느끼한거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

느끼한건 문제가 안 되고 맛있으면 ㅇㅈ인데

솔직히 맛있는지는 모르겠어


돈카츠는 고기+튀김옷인데

고기맛이랑 식감이 좀 튀니까

튀김옷 퀄 이런게 안느껴지고

그냥 고기만 있어서 이게 돈까쓴가 싶음

이건 그냥 고기야

좀 돈까스의 조화로움은 없는거같애

(육갑같지만 내 입이 그렇게 늑겨버렷슨)


그리고 이게 또 특에서 더 느껴졌음

당연함 특이 더 기름많은부위 쓰니깐

그래서 히레를 시켜볼걸 싶고.....






내가 웨이팅하다 기대를 많이 한건지는 몰라도

애초에 생각했던 해외맛집 거까지 안 가도

난 갠적으로 수원유명한집 그선에서 정리된다 생각....




그치만 이건 내 생각이고

결론적으로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겠다. 그럴만하다.⭐️는 의견




이상입니다

제리짤



가본적 있는 덬들의 후기댓을 기다립니다 타인의의견이 너무 궁금한 집임 여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청와대에서 냅다 풍차돌리는 어린이.gif
    • 05-05
    • 조회 4225
    • 정치
    40
    • 정원오 "吳, 아파트에 집착", 오세훈 "공급 절벽, 민주당 탓"... 부동산 공방전
    • 05-05
    • 조회 433
    • 정치
    5
    • ??? : 대통령되면 무슨 음식 먹어요?
    • 05-05
    • 조회 3956
    • 정치
    40
    • 정청래 행보에 분열하는 호남과 불편한 영남…연임 도전 '경고등?'
    • 05-05
    • 조회 269
    • 정치
    • 오세훈 "부동산 지옥, 억지 부려도 與 탓"vs정원오 "5년간 뭐 했나"
    • 05-05
    • 조회 630
    • 정치
    10
    • [단독] 전한길, 李 대통령 前 지역구 '인천 계양을' 출마 가닥
    • 05-05
    • 조회 2398
    • 정치
    31
    • [속보] 청와대 “전문가 급파해 호르무즈 화재 선박 조사…선원 안전 실시간 파악 중”
    • 05-05
    • 조회 456
    • 정치
    1
    • 송영길, 정청래 현장 행보에 "지도부가 자기 홍보" 비판
    • 05-05
    • 조회 1039
    • 정치
    25
    • 북한 여자축구들이 방남 하는 이유가 민주당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2찍 근황
    • 05-05
    • 조회 1553
    • 정치
    8
    • 국무회의 중에 주무시는 국무위원들;;;
    • 05-05
    • 조회 3948
    • 정치
    34
    • 사흘째 '부울경' 누비고 악재 잔뜩 정청래, 오늘은 경기권 민심 청취..."역풍 조심해야" 목소리도
    • 05-05
    • 조회 728
    • 정치
    15
    • '어린이날 청와대 왔어요' [포토]
    • 05-05
    • 조회 3318
    • 정치
    49
    • 장동혁 “외교천재 이재명, 완전 투명인간…이스라엘 SNS 때리기만”
    • 05-05
    • 조회 1660
    • 정치
    16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 05-04
    • 조회 257
    • 정치
    •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 05-04
    • 조회 1996
    • 정치
    49
    •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 05-04
    • 조회 2482
    • 정치
    25
    •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 05-04
    • 조회 13855
    • 정치
    102
    •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 05-04
    • 조회 190
    • 정치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82
    • 정치
    1
    •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 05-04
    • 조회 793
    • 정치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