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톡에 글썼는데 생각보다 궁금해들 하길래
윤경호식 후기 쓰러 슼으로 이사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써치로는
본점이랑 광안점이랑 맛이 하늘과 땅차이라길래
광안점으로 옴
다들 그 글 보고 와서 그런지 웨이팅도 광안점이 더 많음
근데 일톡댓에 둘이 맛 같다고 하는 덬도 있긴 하네
그티만....관광객으로서ㅋㅋㅋ 변수 철저삭제했다
📍톤쇼우 광안점
매장 웨이팅은 10시부터고
(근데 팀수 제한이 있는듯? 정확히는 모름 ㅈㅅ)
캐치테이블로는 11시부터!
난 캐치테이블로 잡음
나는 오늘 화요일 기준으로
??
ㅋㅋㅋㅋㅋㅋㅋㅋ믱
나 유명한 개똥손인데 생각보다 빨리잡았어
11시 정각 내에 완료하긴함
시킨 메뉴는
매장에서 카레 하나도 추가
이사진 밑에 있는 내용처럼
추후에 메뉴변경이 가능하기때문에
톤쇼우 광안점 후기 블로그 꿀팁들에도
첨에는 아무 메뉴나 눌러서 순번을 당기라고 하던데...
버크셔k 특이 품절이 잘 나버리길래
걍 나는 찐으로 먹고싶은거 눌러서 예약넣음
성공 요시
(버크셔k 아님 가는 의미 없다는 글 봐서 팔랑귀는 당해버렸다)
사실 이제 기다리는게 좀 애바적이라 현타가 왔는데
돈까스 자체에 대한 기대보다
얼마나 맛있길래 이럴까 하는 호기심뿐이라 그런듯ㅋㅋㅋ
(블로그에서 한시간에 25팀쯤 빠진다고
아.주.대.략.적으로 계산하긴 하더라)
누군 맛있대고 부산사는 지인은 느끼해 죽는줄알앗때..
난 도쿄에 진짜진짜 좋아하는 신의돈까쓰집 있는데
거기랑 비교해볼 작정으로 옴
머 한일 어느곳을 통틀어 톤쇼우가 제일 맛있었다
막 이런 후기도 봤기땜에(과연)
이거 떠서 헐레벌떡 와도
안에서 또 의자에서 대기해야함
웨이팅 선배님들 한바가지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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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 메뉴서브타임 정리
11시 정각 / 캐치테이블로 예약(44번 받음)
12:48 / 매장 입성
그 안에서 또 기다려서
1:6 / 착석
앉자마자 식전스프 나옴
1:14 / 돈까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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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야 돼지니까 처먹으러 왔지만
여행으로 오면 은근하게 기다리다 시간 쓰겠다 싶더라
딱 첫입 먹자마자 느낀 내 감상은
기름 많고 좀 덜 구운(레어 미디엄레어 이런거)
고기의 지방, 물크덩함이 젤 크게 느껴졌음
그래서 느끼하다는사람 너무 이해돼
나는 원래 느끼한거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
느끼한건 문제가 안 되고 맛있으면 ㅇㅈ인데
솔직히 맛있는지는 모르겠어
돈카츠는 고기+튀김옷인데
고기맛이랑 식감이 좀 튀니까
튀김옷 퀄 이런게 안느껴지고
그냥 고기만 있어서 이게 돈까쓴가 싶음
이건 그냥 고기야
좀 돈까스의 조화로움은 없는거같애
(육갑같지만 내 입이 그렇게 늑겨버렷슨)
그리고 이게 또 특에서 더 느껴졌음
당연함 특이 더 기름많은부위 쓰니깐
그래서 히레를 시켜볼걸 싶고.....
내가 웨이팅하다 기대를 많이 한건지는 몰라도
애초에 생각했던 해외맛집 거까지 안 가도
난 갠적으로 수원유명한집 그선에서 정리된다 생각....
그치만 이건 내 생각이고
결론적으로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겠다. 그럴만하다.⭐️는 의견
이상입니다
제리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