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미국 피겨스타 알리사 리우의 10분 메이크업 feat K 뷰티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3281

DxgnSk


알리사 리우의 평소/무대 화장법

rzeTPx

먼저 얼굴엔 달팽이크림 바르고 따로 하는건 없다함 

영상에서 어느 브랜드인지 말 안했는데 자기가쓰는게 단종되었다는 소문이 있어서 조금 슬프다고..아마 한국브랜드일건데 요즘 달팽이 인기가 시들하니 단종시킨것 아닐까


제일 처음 하는건 컨투어링

fqoqIp


사용제품: 세포라 컨투어스틱 Fair-Light
JVPfzR

그다음 스틱 아이섀도를 브러쉬에 발라 눈두덩이에 펴바르기 
FALeZD


사용제품: 세포라 워터프루프 아이섀도우 스틱
XvBdNL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라인 그리기 눈 위아래 점막을 모두 꽉꽉 채워준다
DMCIVU


사용제품: 레어뷰티 젤 아이라이너

mNglDb

눈썹펜슬로 애교살 그리기< 영상보면 aegyosal이라고 말함
YQphKI

그리고 같은 펜슬로 눈썹도 채워주기

FNpxbL


사용제품 레어뷰티 브로우 펜슬
deNFvH

마스카라는 튜빙마스카라 사용 

튜빙 마스카라는 액체가 눈썹을 코팅하는 방식으로 미국에서 2-3년전부터 큰 인기를 끔 지울때 껍질 벗겨지듯 떼어낼 수 있고 가루날림이 없다고 해

FQWPFd


사용제품 타르트 XL 마스카라

bFHmbs


하이라이터로 눈 앞머리와 애교살을 밝혀줌 코끝과 콧대도 동일제품 발라줌
FHaqzU


사용제품: 레어뷰티 리퀴드 하이라이터 아마도 Enlighten

ghgcVF

마지막으로 립틴트를 발라주면 끝

wpGzbx


사용제품:레어뷰티 립 오일 스테인 색상명 모름
wPPBfK

참고로 영상보면 제품명 말 안하고 그냥 냅다 발라서 댓으로 코덕들이 다같이 궁예해서 찾아낸것...


https://youtu.be/u-mvUrx3JwA


확실히 미국메컵에도 k뷰티 영향이 조금씩 있단게 느껴져 틴트/애교살/ 스킨케어 같은 부분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15:29
    • 조회 2109
    • 기사/뉴스
    26
    • [단독] 트립닷컴, 계열사간 개인정보 공유 약관 '미개정'...'개인정보 도용' 정황
    • 14:05
    • 조회 878
    • 기사/뉴스
    5
    • ‘별 하나 추가됐다’ 자랑한 촉법소년…부작용 우려에 촉법 연령 만 14세 현행유지로 가닥 [세상&]
    • 13:52
    • 조회 1833
    • 기사/뉴스
    31
    • 투바투 범규, ‘제2의 깝권’ 탄생? 예능 야망 폭발…애교 17종 봉인 해제(라스)
    • 13:47
    • 조회 576
    • 기사/뉴스
    4
    • [속보] 광주서 여고생 살해후 도주한 20대男 잡았다…“말다툼하다 흉기”
    • 13:43
    • 조회 40377
    • 기사/뉴스
    492
    • 가비, 멧 갈라 불참 이유?…“안나 언니가 정신없었나 보네”
    • 13:43
    • 조회 3396
    • 기사/뉴스
    4
    • [단독] 경찰, "이재명 강력범죄 연루" 주장 모스 탄 '공소권 없음' 종결
    • 13:11
    • 조회 1736
    • 기사/뉴스
    18
    •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 12:38
    • 조회 6013
    • 기사/뉴스
    41
    • 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 12:24
    • 조회 1899
    • 기사/뉴스
    6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공식)
    • 12:12
    • 조회 694
    • 기사/뉴스
    17
    • [입장전문] ‘솔로지옥4’ 국동호 측 “학폭 의혹, 사실이라면 명명백백히 증명하라”
    • 12:11
    • 조회 3511
    • 기사/뉴스
    5
    • 광주 도심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에 찔려…1명 숨져
    • 11:51
    • 조회 1089
    • 기사/뉴스
    4
    •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 11:47
    • 조회 48592
    • 기사/뉴스
    336
    • '따룸'부터 '영크크'까지…서사 밀어낸 챌린지, 주객전도 된 케이팝 흥행 공식 [D:가요 뷰]
    • 11:47
    • 조회 1519
    • 기사/뉴스
    14
    • [속보]서울 임대차 70%가 '월세'
    • 11:47
    • 조회 1940
    • 기사/뉴스
    16
    • ‘대군쀼’ 아이유♥변우석, 화제성 싹쓸이→필카 사진 大공개
    • 11:35
    • 조회 652
    • 기사/뉴스
    9
    • 체육대회 승패도 못 가린다… 민원이 바꾼 학교 풍경
    • 10:57
    • 조회 2514
    • 기사/뉴스
    30
    • "월세로 받을래요"…전세 손님 줄 서자 집주인 '돌변'
    • 10:55
    • 조회 3811
    • 기사/뉴스
    28
    • [정태윤의 별달린다] "Heal the 마이클, Not the 스릴러" (마이클 ★★★)
    • 10:52
    • 조회 234
    • 기사/뉴스
    2
    •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 10:48
    • 조회 2515
    • 기사/뉴스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