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장우 측 “우린 지급했는데 중간에…”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 해명
54,987 223
2026.03.17 13:46
54,987 223
배우 이장우가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진 순댓국집이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장우 측은 “축산물 회사와 계약을 맺은 A사에 대금을 납부했으나 A사가 미납한 부분”이라 해명하면서도 후속 대책을 논의 중이다. 


17일 디스패치는 그간 이장우가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져 온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 납품 대금을 미지급해 축산 농가에 피해를 끼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순댓국집이 202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미지급한 금액은 5000만 원이며, 이후 일부 상환했다 추가로 발생한 미수 등이 올해 1월까지 6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순댓국집의 법인으로 등재된 F&B 회사의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축산물 회사와 계약을 맺은 건 A사고, 우리는 A사에 대금을 납부했는데 A사가 대금을 미납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이장우는 해당 F&B 회사에 이사로 등재돼 있다.


이장우 측은 순댓국집 계약 주체인 A사에 대금을 지급했으나 A사가 축산물 회사에 지급하지 않은 부분이므로 계약서상 미납 책임은 A사에 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해당 순댓국집이 그동안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으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홍보가 된 만큼, 이번 미지급 사태에 도의적 책임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이장우 측은 “우리가 대금을 미납한 건 아니지만 사태 해결을 위해 대신 대금을 지급하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미지급 의혹에서 자유로워지더라도 이장우가 실제 순댓국집을 운영한 게 아니라, 창업 초기에 도움을 준 것임에도 각종 방송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듯 표현한 만큼 논란 여지는 남아 있다. 이장우 측은 “공식 입장을 추가로 정리해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9681

목록 스크랩 (0)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8 03.16 52,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4,7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0217 이슈 하이닉스 신입 연봉 근황 07:49 290
1680216 이슈 나도 점점 또라이가 되어간다 2 07:45 476
1680215 이슈 듄3에 등장하는 로버트 패틴슨 모습 12 07:43 956
1680214 이슈 WBC 국대 레전드 불참 사유.jpg 17 07:33 3,074
1680213 이슈 미국 대테러센터 소장 양심선언+사퇴 8 07:25 3,259
1680212 이슈 7살 딸 혼자 키우는 기초수급자에게 공짜 피자를 드렸더니 생긴 일 7 06:52 4,741
1680211 이슈 무단결석했다고 교수에게 뺨 2대 맞은 대학생 딸 52 06:34 7,683
1680210 이슈 직장인의 포코피아 11 06:25 3,266
1680209 이슈 블랙 양귀비 15 06:11 3,335
1680208 이슈 현실 애기 엄마 면 먹는 영상 16 06:01 3,747
1680207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24 05:01 3,211
1680206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44 05:00 7,990
1680205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28 04:27 6,906
1680204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15 04:19 5,429
1680203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2,556
1680202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27 02:38 4,986
1680201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24 02:33 3,984
1680200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6 02:28 4,327
1680199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31 02:07 8,765
1680198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236 01:54 58,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