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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러다 월세로 월급 다 내겠네” 전세보다 무섭게 오르는 서울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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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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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하게 들어선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전경. 2월 서울 주택 월세 가격은 전세보다 높은 0.41%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뉴시스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 몰라 다들 집 사는 건 미루고 눈치만 보고 있는 가운데 정작 들어갈 집을 구하는 사람들은 월세로 몰리면서 세입자들의 고통만 커지고 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서울 월세 상승률은 0.41%에 달해 전세 상승률 0.35%를 앞질렀다. 특히 노원구는 상계동과 중계동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0.87%나 올랐고, 성동구는 하왕십리동과 응봉동 등 정주 여건이 좋은 단지 위주로 0.75% 상승했다. 서초구 역시 잠원동과 반포동의 준신축 단지 위주로 0.74%가 오르며 월세 부담을 키웠다.
 
동작구는 상도동과 사당동의 대단지 위주로 0.48% 상승했으며 영등포구는 신길동과 여의도동의 중소형 규모 위주로 0.40% 올랐다. 수도권 전체로 봐도 경기 0.31%, 인천 0.23%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매매 시장에서는 서울 평균 상승률 0.66%를 훌쩍 뛰어넘는 지역들이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312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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