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주 지하철 2호선 얼만큼 지었나?..역 이름 공모도 마감
364 0
2026.03.17 13:26
364 0

https://kjmbc.co.kr/NewsArticle/1509486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어느덧 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 역 이름을 정하기 위한 
시민 공모까지 마무리됐는데요.

공사는 얼마나 진행됐고, 
또 어떤 이색적인 이름들이 후보에 올랐는지 
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9년 첫 삽을 뜬 이후 
광주 도심을 따라 이어진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광주시는 지난해 말 
백운광장 등 일부 주요 거점의 
도로 복구를 마치고 통행을 재개했지만,
마무리 공사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은 일상의 불편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 곽춘자 / 광주 남구
"불편하기야 여태 불편했지. 이왕 좋아질라고 하는 거니까 좀 빨리 끝났으면.."

광주 5개 자치구를 한 바퀴 도는 2호선은
현재 1, 2단계로 나누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1단계 구간은 공정률 75%를 넘어서며 
궤도와 전기 공사 등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광주시청에서부터 광주역까지 
2호선 1단계 구간은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역의 이름을 정하는 작업도 막바지입니다.

최근 마감된 시민 공모에는 
1만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월드컵경기장 인근 정거장에는 
지역 연고 팀을 응원하는 '광주FC역'이, 
양림동 인접 역에는 관광 명소를 딴 '펭귄마을역' 등 
지역 색이 뚜렷한 이름들이 대거 제안됐습니다.

광주시는 설문 결과를 토대로 
오는 6월쯤 최종 역 이름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개통 전까지 남은 과제는 
여전히 시민 불편 해소입니다.

특히 이제 막 공사가 시작된 
2단계 구간의 교통 혼잡 관리와 
1단계 구간의 안전한 마무리가 관건입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5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59 유머 수요 있는 공급을 한 맘스터치 1 11:06 242
3057758 이슈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11:05 214
3057757 이슈 태연 X 아르마니뷰티 엘르코리아 화보 4 11:04 267
3057756 유머 [잘못 고르셨어요 이 여자는 나무꾼입니다] 11:03 220
3057755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6 11:02 320
3057754 이슈 오우 거기서 왜 그런게 나왔을까 11:01 111
3057753 이슈 A컵 이상 공감 금지 1 11:00 664
3057752 이슈 아일릿 색깔 달라졌단 반응을 본듯한 윤아 17 10:59 1,265
3057751 유머 오타쿠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그 캐릭터를 사랑한다.txt 7 10:58 551
3057750 이슈 지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 돈 내놓으라고 입터는 애들은 이거랑 논리가 똑같음 16 10:57 1,330
3057749 이슈 아이오아이 아형 재출연 한다길래 올려보는.jpg 1 10:57 389
3057748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5 10:55 539
3057747 유머 @: 여러분 미국 시카고 사람들은 어떻게 웃는지 아십니까? 3 10:54 566
3057746 이슈 내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때문에 연애를 못 잃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어.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자아가 드러나면 후려쳐짐 당했잖아. 근데 연애를 하면서 누군가가 나한테 집중해주는거야. 20 10:51 1,249
3057745 이슈 간식 안 줄 수 없게 하는 진돗개 8 10:51 903
3057744 이슈 차지 밀크티(패왕차희) 실시간 상황 36 10:50 3,069
3057743 이슈 핫게간 김풍 맘스터치 포카 관련해서 댓글 달고 간 비끄러브상(aka 음바코 창시자) 20 10:49 1,663
3057742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2 10:48 974
3057741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616
3057740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1 10:46 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