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찰스엔터, 구독자 100만 돌파→골드버튼에 오열…"영원히 실감 못하고 죽을 듯" [RE:뷰]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814

DQflCs
LJaLRV

16일 찰스엔터 채널에는 '100만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찰스엔터는 "구독자 백만 된 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올려서 죄송하다. 몇 번이나 촬영을 시도했는데 할 때마다 실패했다. 핵노잼이더라"라고 말하며 그간의 고충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이 고민을 또또언니에게 말했더니 파격적으로 오늘 일일 PD를 해주겠다고 하셨다"며 권또또를 초대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골드버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과거 주변 지인들에게 "나중에 골드버튼 받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으면 콧방귀를 뀌면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구나. 골드버튼이 쉬운 줄 아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밝혔다. 실제로 골드버튼을 받아 든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골드버튼이 아닌 거 같다"라며 "크기가 좀 작아진 거 같다. 대단한 사람이 받는 건데 나는 대단하지 않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또또는 "찰스 씨는 골드버튼을 받을 자격이 있다. 객관화를 좀 해야겠다", "정신 좀 차려"라고 격려했다.

 

이후 찰스엔터는 '기억에 남는 댓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데, 내 빛으로 비추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빛을 끌어내서 스스로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댓글"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그는 "너무 좋은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촬영하던 또또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찰스엔터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극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다. 그는 채널 '찰스엔터'를 개설해 자신의 일상 이야기와 현실 공감형 토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구독자를 늘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75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우왕 탕수육이다
    • 22:21
    • 조회 36
    • 유머
    • [먼작귀] 우사기가 운전하는 차에 탄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일본연재분)
    • 22:20
    • 조회 20
    • 유머
    • 냉부에 잭블랙이 영상편지를 보냈는데 샤라웃한 건 김풍
    • 22:20
    • 조회 350
    • 이슈
    • 저스틴 비버 무대 올라와서 되게 좋아하는 빌리 아일리시
    • 22:16
    • 조회 486
    • 이슈
    8
    • 오늘자 무대 찢고 갑자기 tmi 발산하는 게스트
    • 22:15
    • 조회 926
    • 이슈
    3
    • 5년 전 오늘 발매된_ "You make Me"
    • 22:14
    • 조회 159
    • 이슈
    4
    • 자존심걸고 3:3 줄다리기하는데 사쿠야 폭주함ㅋㅋㅋ
    • 22:13
    • 조회 368
    • 이슈
    • 난 그냥 니가 가서 쓸쓸했고 돌아와서 좋고 니 비밀은 무겁고 그냥 그래
    • 22:13
    • 조회 937
    • 유머
    5
    • '복어 독으로 마약 즐기는 돌고래'는 사실이 아님........jpg
    • 22:12
    • 조회 1917
    • 이슈
    27
    • 냥집사들이 보면 바로 눈물 터진다는 그림
    • 22:12
    • 조회 915
    • 이슈
    4
    • 부산에서 롯데 유니폼 입고 있으면 생기는 일
    • 22:12
    • 조회 601
    • 유머
    • [단독] ‘강남 대형 치과’…사망사고, 갑질 논란에 이어, ‘환불 분쟁까지’
    • 22:11
    • 조회 991
    • 기사/뉴스
    1
    • 양요섭의 오전과 오후 갭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11
    • 조회 448
    • 이슈
    4
    • MBTI 유형별 더 강하게 부각되는 특징.twt
    • 22:09
    • 조회 1740
    • 이슈
    26
    • 캣츠아이 볼때마다 세상사람들 다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 22:09
    • 조회 2292
    • 유머
    16
    • 신입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침착함
    • 22:09
    • 조회 815
    • 유머
    1
    • 나는 스윙스다 vs 딘딘이다
    • 22:09
    • 조회 617
    • 이슈
    8
    • [KBO] 자꾸 노홍철식 화법 쓰는 구단......ㅠㅠ
    • 22:09
    • 조회 1906
    • 유머
    6
    • 하이브 방시혁 뿐만아니라 하이브 대표 이재상도 출국금지 상태라고 함
    • 22:07
    • 조회 1220
    • 이슈
    10
    • 반응 좋은 <유미의 세포들3> 1~2화 주요 장면 모음
    • 22:07
    • 조회 820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