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찰스엔터, 구독자 100만 돌파→골드버튼에 오열…"영원히 실감 못하고 죽을 듯" [RE:뷰]
1,743 1
2026.03.17 13:13
1,743 1

DQflCs
LJaLRV

16일 찰스엔터 채널에는 '100만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찰스엔터는 "구독자 백만 된 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올려서 죄송하다. 몇 번이나 촬영을 시도했는데 할 때마다 실패했다. 핵노잼이더라"라고 말하며 그간의 고충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이 고민을 또또언니에게 말했더니 파격적으로 오늘 일일 PD를 해주겠다고 하셨다"며 권또또를 초대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골드버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과거 주변 지인들에게 "나중에 골드버튼 받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으면 콧방귀를 뀌면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구나. 골드버튼이 쉬운 줄 아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밝혔다. 실제로 골드버튼을 받아 든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골드버튼이 아닌 거 같다"라며 "크기가 좀 작아진 거 같다. 대단한 사람이 받는 건데 나는 대단하지 않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또또는 "찰스 씨는 골드버튼을 받을 자격이 있다. 객관화를 좀 해야겠다", "정신 좀 차려"라고 격려했다.

 

이후 찰스엔터는 '기억에 남는 댓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데, 내 빛으로 비추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빛을 끌어내서 스스로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댓글"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그는 "너무 좋은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촬영하던 또또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찰스엔터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극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다. 그는 채널 '찰스엔터'를 개설해 자신의 일상 이야기와 현실 공감형 토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구독자를 늘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7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0 03.16 53,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71 기사/뉴스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09:53 31
3024470 이슈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 월간남친 지수×서인국 1 09:52 66
3024469 기사/뉴스 트럼프 인터뷰) 나는 9.11 테러를 사건 1년 전에 예측한 사람이다! 8 09:51 173
3024468 기사/뉴스 "교습비 34만원, 자습실비 72만원"…통계 피해가는 대치동 '꼼수' 09:51 88
3024467 이슈 이발하는 새 2 09:50 60
3024466 기사/뉴스 '왕사남', 1370만 돌파…오늘(18일) '겨울왕국2' 넘는다 4 09:49 266
3024465 기사/뉴스 '파묘' 이어 '왕사남'까지… 배급사 쇼박스의 잭팟 09:49 129
3024464 기사/뉴스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국립중앙도서관, 24일부터 특별전 2 09:48 326
3024463 이슈 마라탕 재료 먹을 때 필수픽 뭐임 20 09:47 433
3024462 정치 친명계 비토에도 김어준 찾아간 정청래 “검찰 개혁, 이심정심” 13 09:47 187
3024461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8) 3 09:45 140
3024460 정보 오늘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레터박스 지수 1 09:45 447
3024459 이슈 지금 사귀는 남친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다고 말하는 전남친.jpg 3 09:43 1,794
3024458 이슈 오후 두시반에 버블 스크린타임 네시간 찍은 설윤.jpg 3 09:41 920
3024457 이슈 접힌 자국 없는 폴더블을 출시했다는 중국의 OPPO N6 10 09:40 1,216
3024456 이슈 사계절을 표현했다는 고야드 한정판 신상 21 09:39 2,205
3024455 유머 크보 X 삼천리 11 09:38 850
3024454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22 09:38 991
3024453 이슈 아일릿 리틀미미깡에 이어나온 파자마파티 리틀미미깡 4 09:35 628
3024452 이슈 BTS 광화문 공연에 가장 날조되어있는 사실 83 09:34 6,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