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찰스엔터, 구독자 100만 돌파→골드버튼에 오열…"영원히 실감 못하고 죽을 듯" [RE:뷰]
1,814 1
2026.03.17 13:13
1,814 1

DQflCs
LJaLRV

16일 찰스엔터 채널에는 '100만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찰스엔터는 "구독자 백만 된 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올려서 죄송하다. 몇 번이나 촬영을 시도했는데 할 때마다 실패했다. 핵노잼이더라"라고 말하며 그간의 고충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이 고민을 또또언니에게 말했더니 파격적으로 오늘 일일 PD를 해주겠다고 하셨다"며 권또또를 초대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골드버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과거 주변 지인들에게 "나중에 골드버튼 받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으면 콧방귀를 뀌면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구나. 골드버튼이 쉬운 줄 아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밝혔다. 실제로 골드버튼을 받아 든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골드버튼이 아닌 거 같다"라며 "크기가 좀 작아진 거 같다. 대단한 사람이 받는 건데 나는 대단하지 않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또또는 "찰스 씨는 골드버튼을 받을 자격이 있다. 객관화를 좀 해야겠다", "정신 좀 차려"라고 격려했다.

 

이후 찰스엔터는 '기억에 남는 댓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데, 내 빛으로 비추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빛을 끌어내서 스스로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댓글"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그는 "너무 좋은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촬영하던 또또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찰스엔터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극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다. 그는 채널 '찰스엔터'를 개설해 자신의 일상 이야기와 현실 공감형 토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구독자를 늘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7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77 04.20 1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40 유머 명탐정코난 남도일 나이.x 10:13 36
3049539 기사/뉴스 “신기루” 억대 연봉자의 푸념…그 뒤엔 8800만원에 갇힌 근소세 7 10:10 547
3049538 이슈 티빙 : 터미널에 뜬 감자 군인 이것 뭐예요~? 1 10:10 266
3049537 기사/뉴스 나나, 오늘(21일)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범인과 법정 대면 4 10:10 152
3049536 이슈 시드물 2차 사과문 40 10:09 1,683
3049535 이슈 이디야 x 포켓몬 굿즈 2차 라인업⚡ 7 10:09 504
3049534 기사/뉴스 [단독] 김학자 후임에 외부 인사 없었다…어도어, 사내이사 1명 추가 10:07 213
3049533 기사/뉴스 [속보] 日정부, 살상 능력 무기 수출 제한 규정 폐지 18 10:07 570
3049532 유머 안귀여우면...어떡하지? 1 10:07 312
3049531 기사/뉴스 '119kg→59kg' 기쁨도 잠시…요요현상 막는 방법은 [건강!톡] 2 10:06 641
3049530 이슈 손 바짝🙆🏻‍♀️ 들어야 되는데 반짝✨들어서 혼나는 아기 4 10:06 293
3049529 이슈 에미넴의 "The Monster" 노래에서 리한나 파트를 부르는 앵무새들 2 10:05 149
3049528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오 받아가시오 10 10:05 697
3049527 기사/뉴스 ‘오빠 파문’ 불똥 튄 블랙핑크 지수, 돌연 일정 취소 14 10:03 2,029
3049526 이슈 [히든싱어 8 선공개] 멘붕🤯 6해리 등장에 대혼란😵 1R 미션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3 10:03 246
3049525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5월 19일 컴백 확정…9년 만에 설레는 재회 1 10:02 182
3049524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6350선 돌파…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 11 10:02 596
3049523 기사/뉴스 복면 쓰고 10살 딸 테이프로 결박…30대 외국인 아빠 “장난으로” 6 10:02 736
3049522 이슈 [런닝맨] 와 유준상 그렇게 안봤는데 아내 걸고 스파이 아니라더니 스파이였음 3 10:01 848
3049521 이슈 [포토] "부실 복무 논란" 송민호, 첫 재판 출석 13 09:59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