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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액션∙호러 '단짠'으로 흥행 성공⋯ 600만장 시리즈 최단기 돌파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674

[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레지던트 이블'로도 알려진 캡콤의 호러 액션 게임 바이오하자드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으로 건재함을 증명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공포와 액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진행 방식을 흥행의 비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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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사진=스팀 상점페이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캡콤의 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에서는 FBI 요원 '그레이스 애쉬크래프트'와 미국 정부 소속 정예 요원 '레온 S. 케네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주인공들에게는 각각 공포와 액션으로 역할이 철저하게 나뉘었으며, 두 주인공의 분량이 적절히 나눠져 있어 공포와 액션의 배분이 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대표적인 배경이었던 '라쿤시티'가 다시 한 번 모습을 드러내고 시리즈 인기 주인공인 '레온'이 출연하는 등, 앞서 기존 시리즈를 즐겼던 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팬서비스 요소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같은 장점으로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발매 한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최단기 기록이다.

 

일본의 게임 개발사 캡콤은 지난 1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분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계속적인 서포트를 실시해 가는 것과 동시에, 새롭게 추가 컨텐츠의 투입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3175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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