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액션∙호러 '단짠'으로 흥행 성공⋯ 600만장 시리즈 최단기 돌파
809 14
2026.03.17 12:17
809 14

[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레지던트 이블'로도 알려진 캡콤의 호러 액션 게임 바이오하자드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으로 건재함을 증명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공포와 액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진행 방식을 흥행의 비결로 삼았다.

 

image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사진=스팀 상점페이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캡콤의 IP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에서는 FBI 요원 '그레이스 애쉬크래프트'와 미국 정부 소속 정예 요원 '레온 S. 케네디'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주인공들에게는 각각 공포와 액션으로 역할이 철저하게 나뉘었으며, 두 주인공의 분량이 적절히 나눠져 있어 공포와 액션의 배분이 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대표적인 배경이었던 '라쿤시티'가 다시 한 번 모습을 드러내고 시리즈 인기 주인공인 '레온'이 출연하는 등, 앞서 기존 시리즈를 즐겼던 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팬서비스 요소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같은 장점으로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발매 한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최단기 기록이다.

 

일본의 게임 개발사 캡콤은 지난 1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분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계속적인 서포트를 실시해 가는 것과 동시에, 새롭게 추가 컨텐츠의 투입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31750008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0213 이슈 미국 대테러센터 소장 양심선언+사퇴 4 07:25 1,200
1680212 이슈 7살 딸 혼자 키우는 기초수급자에게 공짜 피자를 드렸더니 생긴 일 4 06:52 3,355
1680211 이슈 무단결석했다고 교수에게 뺨 2대 맞은 대학생 딸 37 06:34 5,718
1680210 이슈 직장인의 포코피아 6 06:25 2,513
1680209 이슈 블랙 양귀비 15 06:11 2,628
1680208 이슈 현실 애기 엄마 면 먹는 영상 12 06:01 2,966
1680207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21 05:01 2,618
1680206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39 05:00 6,658
1680205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26 04:27 6,034
1680204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15 04:19 4,668
1680203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2,353
1680202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26 02:38 4,554
1680201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24 02:33 3,739
1680200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5 02:28 4,008
1680199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30 02:07 8,038
1680198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219 01:54 51,450
1680197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20 01:52 3,482
1680196 이슈 <한나 몬타나> 20주년 스페셜 다큐 예고편 13 01:49 1,517
1680195 이슈 요즘 사극에 위화감이 느껴지는 이유 44 01:43 7,122
1680194 이슈 와 봄동꽃 첨봐요!!! 16 01:38 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