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힌드의 목소리
2024년 1월 29일, 적신월사 자원봉사자들은 도움을 요청하는 긴급 전화를 받는다.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공이 계속되던 도중, 5살 팔레스타인 소녀가 차 안에 갇혀버린 것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소녀와의 통화를 이어가며 애쓰는 동시에 구급차를 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그 소녀의 이름은 '힌드 라잡'이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22분 동안 기립박수 받고 심사위원대상 받은 실화 바탕 영화
https://x.com/uahan2/status/2033696972520227242
아예 나레이션까지 하심
소지섭님 차기작 많이 찍어주세요 보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