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성년 2명 성폭행' 50대 유명 (영국)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5,014 10
2026.03.17 11:52
5,014 10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9487?ntype=RANKING

 

영국 배우 존 알포드. 사진 하트퍼드셔 경찰=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
영국 배우 존 알포드. 사진 하트퍼드셔 경찰=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

영국 배우 존 알포드(본명 존 섀넌·54)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지 두 달 만에 교도소에서 사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교정 당국은 지난 13일 성명을 통해 알포드가 노퍽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중략)

알포드는 2022년 4월 하트퍼드셔주 소재 한 주택에서 당시 14세와 15세였던 소녀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1월14일 징역 8년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사건 당시 알포드는 피해자들에게 술을 사주고 취하게 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 과정에서 알포드는 “나는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 DNA 증거도 없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다.

한편 알포드는 1980년대 BBC 드라마 ‘그레인지 힐’로 데뷔했으며 1990년대 인기 드라마 ‘런던스 버닝’에서 소방관 빌리 레이 역을 맡으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가수 활동도 병행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러나 이후 연예계 활동은 점차 줄어들었고 각종 사건에 휘말렸다. 그는 1997년 잠입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징역 9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05년에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09 04.22 34,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414 이슈 칸쵸 내이름 찾기 2탄 (드디어 내이름 있다!) 6 12:40 285
3052413 이슈 진짜 예쁘게 생긴 오상진, 김소영 둘째 아들 4 12:39 635
3052412 기사/뉴스 ‘윤종신 그리고 나’ 전국투어…25~26일 서울서 포문 12:38 41
3052411 유머 #너넨못먹겟지 1 12:38 92
3052410 이슈 일본 akb48, 노기자카46 프로듀서가 낸 첫 남돌.x 11 12:36 298
3052409 이슈 제지값 담합한 제지회사 6곳 12 12:33 1,105
3052408 이슈 한국인 특유의 지가 또라이 일잘러 드라마여주인줄 아는 병도 은교신드롬의 한 종류로 봐야함 5 12:32 836
3052407 기사/뉴스 병원기록 없는 6세이하 5만8천명 전수조사 19 12:32 777
3052406 유머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 15 12:31 959
3052405 이슈 신현지가 말아주는 샤넬쇼 VS 루이비통쇼 워킹 비교 2 12:31 408
3052404 이슈 환승했다, 여초회사로. 12:30 636
3052403 이슈 동그란 얼굴이 특징인 아기호랑이 설호 셋째 오빠 한🐯 3 12:29 445
3052402 기사/뉴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7 12:28 560
3052401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7 12:26 297
3052400 이슈 동아제약 멜라토닝크림, 전지현 모델 발탁 1 12:26 394
3052399 정보 산리오 총선 회원 한정 공개 중간 순위 31 12:25 781
3052398 기사/뉴스 16세 미만 SNS 금지법…12개국 이어 일본도 동참 16 12:24 770
3052397 유머 다이소에 3000원 기부 45 12:22 3,650
3052396 이슈 아버지와 마지막 인사를 하는 팔레스타인 쌍둥이아기들 17 12:22 1,241
3052395 유머 이런 얘기가 보임 ”진짜 나에게 잘해주기“ ”되찾은 나“ ”제2의 삶“ 이런 느낌 2 12:22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