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
954 8
2026.03.17 11:29
954 8
kmOKRg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 포스터





[더팩트|박지윤 기자] 


제작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7일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다시 제작된다"며 "작년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고 주요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은 배우 이병헌 조승우 등이 출연했으며 사회를 향한 예리한 시선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70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그리고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돼 관심을 모은다.


'내부자들'의 연출은 영화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영화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야당' 김효석 작가가 맡아 빈틈없는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주요 배역을 캐스팅 중인 '내부자들'은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12027028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5 03.16 39,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5,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693 기사/뉴스 [단독] 빵값 내린다더니…정작 매장선 “그 빵은 안 팔아요” 2 14:49 149
3023692 이슈 토스 주식커뮤니티 급등주의 위험성 1 14:49 255
3023691 유머 당황한 일본 택시기사.TXI 5 14:48 338
3023690 유머 김빱 자기꺼랑 교환하자고 하는 강아지 ㅜㅜ 7 14:45 1,000
3023689 기사/뉴스 '왕사남' 이어 또 한 번? 정진운·장항준 투샷에 '리바운드' 역주행 기대 1 14:45 224
3023688 이슈 이번주 화제성순위 2위 김풍임 ㅋㅋㅋ 5 14:44 866
3023687 정치 12만원 내고 보는데 15분짜리 중간광고 시간도 있다는 김어준 콘서트 6 14:41 585
3023686 기사/뉴스 개인 블로그에 쓴 과장님 험담…법원 “모욕죄 입니다” 12 14:41 1,096
3023685 이슈 한국은 누구보다 무한경쟁사회를 사랑하면서 왜 아닌척 하는것일까? 16 14:38 1,210
3023684 기사/뉴스 이장우, 순댓국집 미정산 의혹에 입 연다 "SNS에 직접 입장 밝힐 것" 10 14:38 639
3023683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35 14:36 1,921
3023682 이슈 박수홍 형수 재판에 '이 사람'이 등장하자 형수가 사색이 됨 46 14:35 5,568
3023681 유머 이런 상황 교환 해준다? 안 해준다? 6 14:35 735
3023680 이슈 [KBO]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참석선수 6 14:34 1,051
3023679 이슈 아이오아이 (I.O.I)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 기념 웰컴 메세지 8 14:33 696
3023678 이슈 미야오 가원 쇼츠 업로드 - go kitty kat go! 14:33 60
3023677 이슈 충격적인 현재 LG 유플러스 유심 상태 178 14:32 13,820
3023676 기사/뉴스 '케데헌' 감독, 韓 예능 어서와 출연…"5세 아들과, 국내 여행" 10 14:32 1,126
3023675 기사/뉴스 이휘재 4년 만에 복귀, 눈물의 '세월이 가면' 4 14:30 884
3023674 이슈 올데프 영서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4:29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