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
1,124 8
2026.03.17 11:29
1,124 8
kmOKRg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 포스터





[더팩트|박지윤 기자] 


제작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7일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다시 제작된다"며 "작년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고 주요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은 배우 이병헌 조승우 등이 출연했으며 사회를 향한 예리한 시선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70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그리고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돼 관심을 모은다.


'내부자들'의 연출은 영화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영화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야당' 김효석 작가가 맡아 빈틈없는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주요 배역을 캐스팅 중인 '내부자들'은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12027028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3 04.29 26,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5,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69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4/30) 10:01 16
3057698 이슈 XLOV(엑스러브) 언어 믹스 챌린지 09:58 39
3057697 유머 오늘 새벽에 안무연습 끝나고 푸파한 아이오아이 09:58 239
3057696 이슈 포켓몬 30주년 위한 성수역 올리브영 오픈런 상황 1 09:56 548
3057695 유머 로마 8유로 잘생긴 신부 달력 리뷰 영상 3 09:51 660
3057694 이슈 컴백 컨셉 비슷한 하이브 여돌들(아일릿,르세라핌,캣츠아이) 41 09:50 1,218
3057693 이슈 너무 예쁘게 생긴 설호 🐯 4 09:49 550
3057692 이슈 [단독] KBO, 전국 지자체 대상 프로야구 신규 창단 공모 19 09:49 1,379
3057691 유머 박성한은 거르라고 임마(ft 삼성팬의 절규) 6 09:49 545
3057690 팁/유용/추천 일본 트위터에서 난리난 에어컨 냄새 없애는 방법 17 09:48 1,614
3057689 이슈 아무도 이유를 모르는 펄럭 90년대를 지배한 색깔 8 09:47 1,306
3057688 이슈 비매너 참가자들 문제 때문에 존폐기로라는 코믹월드 행사 6 09:46 1,341
3057687 이슈 강간범보다 낙태하는 여성이 나쁘다고 하는 낙태반대론자 7 09:45 1,370
3057686 이슈 판) 우리엄마 시짜질하다가 새언니랑 연 끊겼는데 24 09:43 3,192
3057685 이슈 ADHD인간들 수렵, 채집, 사냥 특화된 인간들이라 24 09:39 1,892
3057684 유머 말에게 브래지어가 유용한 이유.jpg 36 09:33 4,081
3057683 이슈 궁금한 이야기 Y 제보 요청 건 12 09:30 2,445
3057682 이슈 박지훈 식빵윙크🍞 5 09:28 586
3057681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4 09:27 2,123
3057680 유머 불법유턴한 차에서 사람이 내렸는데.... 13 09:2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