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부자들',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
976 8
2026.03.17 11:29
976 8
kmOKRg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 포스터





[더팩트|박지윤 기자] 


제작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7일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다시 제작된다"며 "작년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고 주요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5년 개봉한 '내부자들'은 배우 이병헌 조승우 등이 출연했으며 사회를 향한 예리한 시선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70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그리고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이 10년 만에 영화 3부작으로 재탄생돼 관심을 모은다.


'내부자들'의 연출은 영화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영화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야당' 김효석 작가가 맡아 빈틈없는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주요 배역을 캐스팅 중인 '내부자들'은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12027028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24 기사/뉴스 '케데헌' 시상식 인종 차별 논란에 오스카 측 입 열었다…"같은 문제 반복되지 않길" 16:31 90
3023823 정치 주진우 "與 부산 홀대..전재수 무얼 했나" 5 16:30 79
3023822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7일 경기결과 6 16:26 778
3023821 기사/뉴스 “선생님 PC가 갑자기 느려졌어요”…알고보니 메모리 카드 바꿔치기, 누군지 보니 4 16:26 1,063
3023820 기사/뉴스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4 16:24 614
3023819 이슈 4만원 커트 후기 47 16:23 2,747
3023818 이슈 팩폭 장난 아닌 어떤 무묭이의 핫게 댓글 104 16:21 6,016
3023817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2 배연서 오담률 "북 (Prod. SLO)" 16:20 75
3023816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5 16:20 390
3023815 기사/뉴스 [단독]이장우, 미지급 논란 종결..납품 대금 거래처 "우리 책임 맞다" 4 16:20 1,631
3023814 유머 개웃긴 일본 아이돌 라이브 중 방송사고ㅋㅋㅋㅋ 3 16:20 504
3023813 정치 페미니즘은 반대하지만 여성가산점은 받아야한다는 의원 15 16:19 1,260
3023812 유머 대나무로 간질간질 곰손녀 깨우는 할부지👨‍🌾🐼🩷 6 16:19 727
3023811 이슈 춤선 좋은 배우 박유나 3 16:19 385
3023810 유머 백팩계 2대장 콜라보 14 16:17 1,019
3023809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NCT WISH, 최강창민·찬열 만난다..‘최씨크루’ 출연 21 16:16 1,127
3023808 기사/뉴스 "모든 순간이 '좋은 시절'"…장민호, '호시절:9.11MHz' 피날레 완성 (MHN현장)[종합] 16:15 77
3023807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엑소 최앤열, 러닝토크쇼 '최씨크루' 출연 30 16:15 926
3023806 기사/뉴스 박신양 “드라마 때문에 ‘시신 100구’ 부검 지켜봤다” 7 16:14 1,182
3023805 이슈 호날두에게 이제 인생을 좀 즐기라고 말했다. 2 16:14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