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없이 진행..박은빈 '원더풀스', 5월 12일 제발회
1,882 12
2026.03.17 11:23
1,882 12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공식 제작발표회를 개최하면서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는 연출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인 탓에 불참한다. 

앞서 '원더풀스'는 주연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 혐의로 "작품 공개가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향후 이에 따른 일정 차질 등의 문제로 당초 예정됐던 2분기 공개가 결정됐다.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뒤, 15일 오후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작품을 오픈할 계획이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지금까지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중 최대 규모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당초 국세청의 조사 목표는 소속사 판타지오였지만, 이 과정에서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한 장어집 A법인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그 결과 판타지오는 82억, 차은우를 비롯한 A법인은 200억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현재 차은우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 대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극한직업'을 각색한 허다중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은빈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연쇄 실종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는 해성시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각각 연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54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4 03.16 42,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43 이슈 왜요? 제가 250만 원에 사서 튜닝비만 더 든 사람 같나요? (백호/강동호) 18:07 11
3023942 이슈 [김선태입니다] 우리 동네 홍보 18:07 140
3023941 이슈 BTOB DIGITAL SINGLE [#우리다시] Audio Teaser #1 18:06 17
3023940 이슈 센터만 너무 티나게 포인트 준 걸그룹 4 18:05 495
3023939 이슈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AFTER CRY] Highlight Medley 18:05 15
3023938 유머 남배우 케돌 버전 18:04 114
3023937 이슈 상당수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것 중 하나 7 18:04 668
3023936 정치 오늘 정청래 페북이 심각한 점 6 18:03 393
3023935 정보 네이버페이1원 9 18:02 362
3023934 이슈 광화문에서의 컴백 무대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제안했다는 장본인 & 동의한 사람들 12 18:00 1,521
3023933 이슈 아일릿 미니 4집 앨범 MAMIHLAPINATAPAI 예판일 공지 18:00 245
3023932 유머 호도이 부인분 만난 썰 5 18:00 762
3023931 기사/뉴스 “故김새론 유족, 극단적 선택 시도해 유작 시사회 못왔다” 보도 17 18:00 1,351
3023930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 방시혁 의장 제안, 방탄 멤버들 동의로 진행 (광화문 공연 이유) 10 17:59 465
3023929 이슈 [4K] 윤하(YOUNHA) “염라(Karma)” Band LIVE | it's Live 3 17:59 64
3023928 정보 「ROCK IN JAPAN FESTIVAL 2026」9월 12, 13, 19, 20, 21일 5DAYS 개최, 출연 아티스트 발표 5월 중순 17:57 292
3023927 기사/뉴스 종묘 '세계유산 박탈' 경고장 날린 유네스코…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최후통첩 39 17:57 1,422
3023926 기사/뉴스 [단독] DL건설, 사업 손실 나자 실무자 징계해고에 고소까지 1 17:57 363
3023925 이슈 천만기념 전관객석에 초코파이 한박스역조공 한 팀왕사남 6 17:56 850
3023924 기사/뉴스 [단독]부상으로 19금 연기 놓쳤던 고아성, 'SNL 코리아' 두 번째 호스트 19 17:55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