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없이 진행..박은빈 '원더풀스', 5월 12일 제발회
2,188 12
2026.03.17 11:23
2,188 12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가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공식 제작발표회를 개최하면서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는 연출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인 탓에 불참한다. 

앞서 '원더풀스'는 주연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 혐의로 "작품 공개가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향후 이에 따른 일정 차질 등의 문제로 당초 예정됐던 2분기 공개가 결정됐다. 5월 12일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뒤, 15일 오후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작품을 오픈할 계획이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지금까지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중 최대 규모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당초 국세청의 조사 목표는 소속사 판타지오였지만, 이 과정에서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한 장어집 A법인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그 결과 판타지오는 82억, 차은우를 비롯한 A법인은 200억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현재 차은우는 대형 로펌을 선임해 대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극한직업'을 각색한 허다중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은빈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연쇄 실종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는 해성시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각각 연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54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9 04.24 13,0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5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8,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185 이슈 해방 직후 이승만과 김일성이 유일하게 일치했던 의견 10:15 15
3053184 기사/뉴스 공문서 ‘hwp’ 이제 못 쓴다…정부, 전면 개편 나섰다 10:14 110
3053183 유머 박지훈이 말아주는 그 시절 인소대사 10:13 83
3053182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1호 홈런 10:12 47
3053181 이슈 다음주 핑계고 예고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 5 10:10 561
3053180 정치 김어준 성역화하는 탁현민에게 일침놓는 정민철 2 10:09 274
3053179 이슈 '병원 기록' 없는 6세 이하 5만 8천 명…모두 조사 8 10:08 498
3053178 정치 [단독] 이성배, MBC 간판 아나운서→경기도지사 출사표 "정치와 방송 다르지 않죠" (인터뷰) 14 10:06 1,010
3053177 이슈 오늘 메이저리그에서 나왔다는 어이없는 구단 공지 6 10:05 1,065
3053176 유머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서진에 대한 의외의 사실 10 10:03 1,685
3053175 유머 요시 팝콘통 털어가는 되팔렘들 ㅈ되게 하는 중인 CGV 9 10:03 2,041
3053174 유머 판다 돌보는 직원들이 판다 분장하고 있음 1 10:02 507
3053173 정보 토스행퀴 8 10:01 476
305317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5 🎧한로로 - 안녕 10:01 69
3053171 기사/뉴스 [날씨] 맑고 15도 이상 큰 일교차…강한 자외선 주의 10:01 88
3053170 기사/뉴스 "하늘에서 미확인 물체 떨어져"…밤하늘 가른 '거대 불기둥' 정체 7 09:59 1,273
3053169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와" 2 09:59 183
3053168 이슈 운전사가 차량을 버리고 지금 도보로 이동 중입니다 5 09:58 1,149
3053167 이슈 Ai아니지만 Ai같다고 알티타는데 덬들은 가능하다?아니다? 2 09:57 734
3053166 이슈 <힌드의 목소리>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코멘트 3 09:57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