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1,644 10
2026.03.17 11:21
1,644 10
아사히신문은 17일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등 여러 국가에 함선 파견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19일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앞두고 있다. 회담에 앞서 정부의 방향성을 결정하려는 의도다.


VLrvGq
다만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지역에 자위대를 파견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법적 장벽이 높다. 일본 정부는 “관계국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전투 종료 후를 포함한 파견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다카이치 총리도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서 “일본 독자적으로, 법적 틀 안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나도 여러 지시를 내리며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뢰 소해(제거), 선박 방위, 다른 국가군에 대한 협력, 현재 상황에서의 정보 수집 범위 확대 등을 들며 “근거법,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일본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의 정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정부 관계자는 자위대 파견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아사히가 전했다.


문경근 기자


https://naver.me/551vBK7T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2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36 기사/뉴스 [단독] 검찰, '주가 조작' 혐의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재력가에 구속영장 16:41 92
3023835 이슈 이란한테 놀아나는 트럼프 16:41 72
3023834 이슈 스압) 고딩엄빠에서 재정 흑자라서 칭찬 받은 출연자.jpg 16:40 249
3023833 이슈 트럼프의 진실게임 16:38 198
3023832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17곳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폐쇄 (테러 우려) 34 16:37 522
3023831 기사/뉴스 "트럼프 지능이 높아서?"…반전주의자 밴스가 이란전 찬성으로 돌아선 이유 16:36 203
3023830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휘인 "너의 하루 끝에" 16:36 28
3023829 유머 축구는 손으로 공 잡으면 반칙인데 야구는 발로 공 잡아도 되나요 ㄴ네.. 1 16:36 318
3023828 이슈 스페인에서 여자가방 = 공공재, 소매치기와의 공유경제 4 16:35 771
3023827 이슈 진짜 심각한 상황인 오늘자 엘지 ISMI 번호 논란 15 16:33 1,307
3023826 유머 일본 NHK 다큐 <세계유산 워커> 종묘편의 의상 파트 한글자막달아준 트위터리안 1 16:33 592
3023825 이슈 최근 출시되는 의류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는 이채연 12 16:32 1,208
3023824 기사/뉴스 [기자의눈]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길 것, 하루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해보자 69 16:32 949
3023823 기사/뉴스 '케데헌' 시상식 인종 차별 논란에 오스카 측 입 열었다…"같은 문제 반복되지 않길" 6 16:31 834
3023822 정치 주진우 "與 부산 홀대..전재수 무얼 했나" 31 16:30 467
3023821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7일 경기결과 11 16:26 1,522
3023820 기사/뉴스 “선생님 PC가 갑자기 느려졌어요”…알고보니 메모리 카드 바꿔치기, 누군지 보니 8 16:26 1,901
3023819 기사/뉴스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7 16:24 991
3023818 이슈 4만원 커트 후기 151 16:23 13,736
3023817 이슈 팩폭 장난 아닌 어떤 무묭이의 명문 댓글 268 16:21 1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