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럭키, 늦깎이 아빠 된다…"아내 45세에 자연임신 성공" 이례적인 일 ('슈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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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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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는 오는 18일 수요일 ‘럭키비키, 인도베이비의 탄생’ 편을 통해 한강뷰 신혼집과 태명인 ‘럭키비키’의 출산 준비 과정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럭키는 아내와 함께 있던 중 자연 임신의 기적을 경험했다고. 그는 "우리 두 사람 나이를 합치면 90세가 넘는다. 자연 임신 성공으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또 “이런 일이 가능할지 몰랐다”라며, 친구들 사이에서 부부의 자연 임신 소식이 큰 이슈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출산일을 앞두고 럭키는 본격적인 육아 준비에 나섰다. 육아 선배인 알베르토, 기욤과 함께 육아템 쇼핑을 즐겼다. 그는 “육아는 템빨”이라며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유모차와 분유 쉐이커 등 갖가지 K-육아템을 허겁지겁 담아 웃음을 안긴다는 후문이다. 알베르토는 럭키가 물건을 고를 때마다 “언제 쓰려고?”라고 물으며 그를 진정시킨다. 기욤 역시 “아내가 사 오라고 한 것만 사야 한다”라며 아내의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지난해 9월 럭키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고,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윤희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71103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