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복귀 무대를 마친 방송인 이휘재가 당분간 캐나다가 아닌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난 16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친 이휘재는 가족이 있는 캐나다로 돌아가지 않고 당분간 한국에 체류할 계획이다. 한국에서 거주하던 자택에 머물며 향후 방송 활동을 타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당장 확정된 프로그램은 없지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캐나다로 간 이후 한동안 근황을 전하지 않았지만, 최근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다시 관심을 모았다. 이휘재는 그동안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은 스타뉴스에 "당장 캐나다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잠깐 다녀올 수는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해야 할 일이 있어 그동안에도 계속 오가며 지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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