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캐나다 안 간다"..이휘재, 4년 만 복귀 후 韓서 활동 모색
3,034 18
2026.03.17 10:52
3,034 18

4년 만에 복귀 무대를 마친 방송인 이휘재가 당분간 캐나다가 아닌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난 16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친 이휘재는 가족이 있는 캐나다로 돌아가지 않고 당분간 한국에 체류할 계획이다. 한국에서 거주하던 자택에 머물며 향후 방송 활동을 타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당장 확정된 프로그램은 없지만,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캐나다로 간 이후 한동안 근황을 전하지 않았지만, 최근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다시 관심을 모았다. 이휘재는 그동안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은 스타뉴스에 "당장 캐나다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잠깐 다녀올 수는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해야 할 일이 있어 그동안에도 계속 오가며 지내왔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728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4 04.19 21,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49 이슈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아동 8명이 사망하는 총격 사건발생 7 07:52 888
3048348 기사/뉴스 [속보] 미국 이란 선박 나포에 비트코인 7만4000달러도 붕괴 2 07:48 1,290
304834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44 128
3048346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65.5% ... 취임 이후 최고치 8 07:41 451
3048345 정보 ㅅㅍ) 좀 전 WWE 레슬매니아에서 일어난 일 3 07:41 1,169
3048344 기사/뉴스 [속보] “美, 대북정보 공유 끊었다”…정동영 ‘평북 구성 핵시설’ 발설 탓, 정부 심각 4 07:40 1,878
3048343 이슈 카카오페이지 신작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인물.jpg 12 07:06 4,468
3048342 이슈 처음 들을 땐 소름돋지만 두 번 생각하면 슬픈 공포썰 8 06:53 2,064
3048341 기사/뉴스 [단독]아이들, 10개 도시 북중미 공연 '몽땅' 취소 61 06:32 16,082
3048340 유머 이제 유튜브 계정도 털린 트위터리안 진수 ㄷ ㄷ ㄷ 11 06:22 8,329
3048339 기사/뉴스 법원 “성소수자 호르몬치료 받아야 군면제 가능”…“현실 외면 판결” 145 06:13 13,184
3048338 정보 러브라이브 파면 오타쿠 일까? 14 06:12 1,105
3048337 기사/뉴스 유정복은 송도, 박찬대는 청라… 신도시 공략해 표심 노리는 인천시장 후보들 6 05:18 1,438
3048336 이슈 과하게 감사나 호의를 표하는 사람을 경계하는 이유 33 04:43 9,153
3048335 이슈 실시간 우승확률 뒤집힌 프리미어리그 22 03:46 6,307
3048334 이슈 고양이라고 마징가귀 하는거 제법웃겨 20 03:42 5,851
3048333 유머 강아지 털빨인이유 9 03:37 2,821
3048332 이슈 나는 이장원이 여러분 반려 고양이 반려 강아지 없어도 괜찮아요 저희 페퍼톤스가~ 하길래 오 반려밴드 반려토끼 이런 얘기 하려나? 했는데 “반려 딴따라” 12 03:34 3,917
3048331 기사/뉴스 [단독] “구성” 말했다고…“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 24 03:28 6,655
3048330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피노키오 (Danger)" 5 03:25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