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울 주요 명소의 경관 조명 변화다. 컴백일인 20일과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세빛섬 ▲청계천 ▲서울식물원 ▲남산엔서울타워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랜드마크 15곳이 일제히 붉은색 조명을 밝힌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번 신보 ‘아리랑’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며 “도시 전체가 거대한 콘서트 무대가 된 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줄요약 : 세빛둥둥섬 청계천 서울식물원 남산타워 롯데타워 +10곳을 빨간색으로 바꾸겠다
근데 짤만 봐도 미관상 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