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걱정 부부, '이숙캠' 촬영 직후 합의 이혼 신청…"방영 후 욕먹는다고 연락 와" (장변호)
4,454 27
2026.03.17 10:35
4,454 27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23899

 

사진= 유튜브 '장변호'
사진= 유튜브 '장변호'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화제가 된 걱정부부 남편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걱정부부 방송 그 후 이야기 최초공개ㅣ제가 이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요...ㅣ이숙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걱정부부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걱정부부 남편이 유튜브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장변호'
사진= 유튜브 '장변호'

 

 


변호사는 '이숙캠' 출연 당시보다 더욱 밝아진 남편의 얼굴에 "얼굴에 생기가 돈다. 살도 찌신 것 같다"며 근황을 질문했고, 걱정부부 남편은 "요즘은 이혼 소송 중이라 공동 양육을 하고 있다. 주마다 번갈아가며 양육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걱정부부 남편은 '이숙캠' 출연 이후 여러 방송사에서 출연 요청이 왔다고 밝히며 "괜히 그걸로 더 이슈몰이하기도 싫었다. 근데 지금은 가사 조사까지 끝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장변호'
사진= 유튜브 '장변호'

 

 


출연 후 이슈가 된 부분에 대해 걱정부부 남편은 "100% 아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확실한 건 성격 상 너무 안 맞는 것 같다. 제가 아무래도 무디고 그런 게 있다 보니 안 맞았던 것 같다"며 갈등의 이유를 밝혔다.

걱정부부의 회차는 방영 후 '레전드편'으로 꼽혔던 바. 걱정부부 남편은 "방송 나오는 날에 와이프를 데리고 본가로 갔다. 그때부터 별거를 했다"고 고백했다.

덧붙여 걱정부부 남편은 "같이 있진 않았지만 반응은 알았다. 방송을 보고 저한테 연락을 해서 '나 계속 욕먹는다. 편집이 왜 이렇게 됐냐'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장변호'
사진= 유튜브 '장변호'



변호사는 "방송 후에는 자기 객관화라는 게 되지 않냐. 사이가 좀 호전이 되셨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걱정부부 남편은 "전혀 안 됐다. 2, 3일은 괜찮다가 일주일 뒤에 같이 법원에 가서 합의의혼 신청서를 냈다"고 고백했다.

걱정부부 남편은 방송 후 아내와의 사이가 더 악화되었다고 말하며 "이혼 후 아내가 라이브 방송으로 '뒤통수 맞았다'고 하더라. 협의이혼 신청은 같이 했는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장변호'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S 혹시몰라서 유튜브도 올림

 

https://m.youtu.be/KrzUvMogtK8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6 03.16 40,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5,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703 이슈 고려대 에타의 흔한 애니 오타쿠 1 15:00 231
3023702 유머 [KBO] 황당 좌익수 없이 야구를 함 근데 그걸 팀원들도 늦게 알아서 빵터짐.twt 8 15:00 487
3023701 기사/뉴스 "여보, 애 졸업했는데 집 한채 줄까요"…50·60 증여 늘어난 이유 14 14:56 772
3023700 이슈 알티타는 블랙핑크 지수와 서강준...twt 10 14:56 885
3023699 기사/뉴스 국내 1호 수소전기트램, 2029년 울산 달린다 3 14:56 157
3023698 이슈 생각이상으로 현대무용 유망주였던거 같은 올데프 타잔.txt 1 14:54 691
3023697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 공원 날아든 총탄...6학년 여학생 부상 53 14:52 1,870
3023696 이슈 "혹시.. 새해 첫 키스 내가 해줘도 되나요?" 20 14:52 1,323
3023695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스포일러 방출 “전기버스로 업그레이드”(컬투쇼) 15 14:52 844
3023694 이슈 꼰대희 200만 공약 삼자대면 편 15 14:50 844
3023693 기사/뉴스 [단독] 빵값 내린다더니…정작 매장선 “그 빵은 안 팔아요” 17 14:49 1,317
3023692 이슈 토스 주식커뮤니티 급등주의 위험성 21 14:49 1,968
3023691 유머 당황한 일본 택시기사.TXI 26 14:48 1,539
3023690 유머 김빱 자기꺼랑 교환하자고 하는 강아지 ㅜㅜ 17 14:45 2,419
3023689 기사/뉴스 '왕사남' 이어 또 한 번? 정진운·장항준 투샷에 '리바운드' 역주행 기대 4 14:45 566
3023688 이슈 이번주 화제성순위 2위 김풍임 ㅋㅋㅋ 7 14:44 1,537
3023687 정치 12만원 내고 보는데 15분짜리 중간광고 시간도 있다는 김어준 콘서트 10 14:41 939
3023686 기사/뉴스 개인 블로그에 쓴 과장님 험담…법원 “모욕죄 입니다” 19 14:41 2,071
3023685 이슈 한국은 누구보다 무한경쟁사회를 사랑하면서 왜 아닌척 하는것일까? 18 14:38 1,774
3023684 기사/뉴스 이장우, 순댓국집 미정산 의혹에 입 연다 "SNS에 직접 입장 밝힐 것" 14 14:38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