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지상 성추행 의혹 반박, 소속사도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1,508 6
2026.03.17 10:34
1,508 6

 

한지상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16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한지상 배우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이어 "관련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다수의 사례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작성자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이루어졌고, 현재 기소에 이른 사례도 발생한 상황이다. 향후 추가로 확인되는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한지상은 앞서 지난 2020년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한지상 측은 이를 부인하며 A씨를 공갈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으나 불기소처분이 내려졌다.

 

해당 사건이 다시 조명 받은 이유는 한지상이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기 때문. 한지상은 "2018년 A씨와 호감을 갖고 만나 스킨십을 나눴으나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진 못했다. 그러다 A씨는 이를 폭로하겠다며 '5억에서 10억 사이의 합의금', 혹은 '1년간의 공개 연애'라는 두 가지 조건을 제시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A씨가 불기소처분을 받은 이유에 대해선 "A씨의 금전 요구, 공개 연애 요구가 해악에 미칠 만큼의 협박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못해 무혐의가 났다. '처음부터 돈을 생각한 게 아닌, 공개 연애를 먼저 바랐다'는 검찰이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191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53 이슈 이세영 내가 낳을걸 하면서 보다가 허준호 배우님이랑 똑같이 대답하고 똑같이 웃고있음 16:55 72
3023852 기사/뉴스 ‘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홍보 목적 NO, 미수금 문제도 인지 못 해” [공식] 16:54 140
3023851 이슈 방탄 팬들조차 반대하는 서울시 붉은색 조명 이벤트... 15 16:53 685
3023850 기사/뉴스 '영덕 산불' 주민 30여 명 구한 인도네시아 청년, 감동 근황...‘대통령 표창’ 정식 구조대원 (이웃집 찰스) 3 16:52 336
3023849 이슈 서울대 교수의 일침 6 16:52 491
3023848 이슈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 공개됨 10 16:51 390
3023847 유머 쫄보 빠부 가나디들🐼💜🩷 7 16:48 602
3023846 기사/뉴스 의협 “먹는 알부민, 식품에 불과…과학적 근거 없어” 9 16:48 542
3023845 기사/뉴스 [단독] 5人 제로베이스원, 5월 가요계 컴백…새로운 시작 포문 11 16:48 821
3023844 유머 외국인을 농락하는 한국인마술사 27 16:47 1,363
3023843 이슈 생각보다 케미 더 좋아보이는 아이유 변우석..gif.jpg/insta 3 16:46 393
3023842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매드클라운 & 김나영 "다시 너를" 1 16:46 64
3023841 정치 오늘자 김어준: 정부가 대통령 말 안 들어 51 16:45 1,334
3023840 기사/뉴스 "안동역 10년 약속의 기적"..'다큐멘터리 3일', 4년만에 전격 부활 [공식] 7 16:45 380
3023839 이슈 윤하피셜 이 노래는 노래자체가 챌린지라고 말하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곡 1 16:45 305
3023838 유머 (쥐알몸주의) 갓태어난 햄스터 이빨 볼 사람 7 16:44 1,006
3023837 이슈 알티 타는 칠레에서의 라이즈 앤톤 (Feat. 알파카 인형) 15 16:43 720
3023836 이슈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파견 하지마라 필요없어" 29 16:42 1,923
3023835 이슈 엔하이픈 7인 상하이 포토이즘 프레임 출시.jpg 9 16:41 1,151
3023834 기사/뉴스 [단독] 검찰, '주가 조작' 혐의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재력가에 구속영장 6 16:41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