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글로벌 팬 ‘아미(ARMY)’들을 위해 하이브와 협력한 다채로운 환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울 주요 명소의 경관 조명 변화다. 컴백일인 20일과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세빛섬 ▲청계천 ▲서울식물원 ▲남산엔서울타워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랜드마크 15곳이 일제히 붉은색 조명을 밝힌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번 신보 ‘아리랑’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며 “도시 전체가 거대한 콘서트 무대가 된 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뉴스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서울의 랜드마크 15곳 붉은 조명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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