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당정협의 이미 끝났는데 정청래 대표가 추가 협의한다고 거짓말 하고 있다.(경향일보 박순봉 기자)
1,423 21
2026.03.17 09:13
1,423 21

1. 

이미 2월 12일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합의가 끝났고

법사위에 권한을 준것은 법체계에 맞는지

문구나 단어 정도의 미세조정 권한을 준것인데

중수청법 폐지 같은 법개정 자체를 뒤집으려는 

법사위 일부 의원(남양주 김용민, 추미애 등)이 있다.

 

2.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를 하면서 법안 추가 조율 하겠다 라고 했는데

원내에서는 정책위원회 통해 조율 끝났는데 무슨 소리냐?

결국 정청래 대표는 강성지지자 입장도 맞추고 

청와대 입장도 맞추려 하다 보니까 눈치만 보고 있다.

검찰개혁 관련 당이 이렇게 난리가 났는데 한게 없다.

 

정청래가 오전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결국 대통령이 또 등장해서 X에 자세한 본인의 의견을 낸것은

결국 이번에도 정청래가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정청래의 당내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많이 나온다.

 

3.

민주진영 지지자의 트라우마를 함부로 거드리면 안된다.

정청래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을 어제 언급한 것은

제대로 당대표로서 일은 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의 감정선만 건드리며 당내 분란을 조장하고 있다.

트라우마를 건드려 검찰개혁 기조를 강경하게 끌고가려는

뉘앙스만 풍기고 정작 당내 조율에는 손을 놨다.

 

 

이정도가 경향일보 박순봉 기자의 브리핑 이었고요.

오늘 기자회견 한다는 것도 정청래 대표가 한일은 없고

당 정책위원회에서 조율한 내용을 발표하는 정도로 그칠것인데..

이것을 본인이 다 정리했다는 식으로 발표할 것 같습니다.

 

 

https://itssa.co.kr/free/25487988

 

 

저 정도면 리플리증후군 아니야? 입벌구가 너무 지나치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0,2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1 유머 동아시아 국가 특징 6 05:34 643
3024370 유머 일주일 동안 무묭이들이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6 05:26 316
3024369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9 05:01 898
3024368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8 05:00 1,686
30243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3편 2 04:44 130
3024366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11 04:27 2,300
3024365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9 04:19 1,671
3024364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13 04:08 1,098
3024363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2 03:45 888
3024362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4 03:27 1,874
3024361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87 03:24 8,144
3024360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4 03:23 1,197
3024359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1,619
3024358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22 02:38 2,877
3024357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24 02:33 2,226
3024356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4 02:28 2,533
3024355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23 02:07 5,204
3024354 유머 트럼프 현재상황 요약.jpg 3 01:57 5,375
3024353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149 01:54 25,240
3024352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20 01:52 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