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스파 닝닝, "못생겼어" 무개념 악플에 일침 "어쩌라고, 노래나 들어"[SC이슈]
3,335 40
2026.03.17 08:56
3,335 40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몰상식한 악플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민낯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는데, 한 악플러는 '화장 안하면 못생겼다'는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하지만 닝닝은 "어쩌라고 이렇게 생겼는데. '생긴 대로 받아들이고 성장하자'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못생겼다'라고 하는 것 웃긴다. 다른 사람에게 못생겼다고 하는 건 멋있지 않다. 모든 사람은 다 다르게 생겼다. 개인의 취향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유어 어글리'할 시간에 노래 하나 듣는 게 낫다"고 일침했다.

 

에스파는 5월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85321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5 03.16 34,1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4,4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380 이슈 물들어올때 댓츠노노젓는 제왑(주어.있지 ITZY) 10:29 9
3023379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10:29 9
3023378 기사/뉴스 나우즈, 28일 팬콘 개최…"데이앤과 만끽하는 봄날" 10:28 11
3023377 이슈 크게 의미없는 온유 엠알제거 1 10:28 32
3023376 이슈 미국대법원: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예술 작품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단, 특정 경우 인간의 개입이 있었다면 저작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1 10:27 88
3023375 기사/뉴스 넷플릭스 못 보는데 '월간남친' 평점 7000개…중국 또 '도둑 시청' 탄로 1 10:27 117
3023374 정치 주변에 레드팀이 한 명도 없는 것 같은 조국 2 10:26 262
3023373 이슈 오스카에서 세미독기룩 입은 기네스 펠트로 8 10:26 482
3023372 유머 츤데레 아빠와 딸 같은 박명수 x 고윤정 10:25 136
3023371 이슈 롯데리아 사이드 신메뉴 출시 - 디지게매운 돈까스 17 10:25 727
3023370 기사/뉴스 서강준♥안은진, 연애 10년차 커플 된다…‘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공식] 13 10:24 940
3023369 기사/뉴스 EU, 호르무즈 군사개입 거부…美에 "협박 말라. 우리 전쟁 아냐" 1 10:24 150
3023368 기사/뉴스 [오피셜] 광명시, 5만명 수용 야구 돔구장 추진한다…"초대형 돔 'K-아레나' 용역 착수"→충남·충북과 경쟁? 판 뒤집히나 8 10:23 233
3023367 기사/뉴스 조계종 스님들, 이란 평화위해 17일 오체투지…조계사~미국대사관 2 10:22 219
3023366 기사/뉴스 총기 반출까지 제한한다…경찰, BTS 광화문 공역 임박에 테러 대응 태세 강화 3 10:22 145
3023365 기사/뉴스 “어디서 봤더라”…닷새 만에 같은 금은방 털러 온 40대 여성 ‘긴급체포’ 2 10:21 368
3023364 기사/뉴스 전국 곱창 씨를 말렸던 화사, 이번엔 치킨이다‥멕시카나 새 얼굴 [공식] 4 10:20 731
3023363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4 10:20 156
3023362 이슈 성시경의 최고 히트곡이 된 듯한 노래.jpg 18 10:18 1,707
3023361 이슈 어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신라면 봉지째로 먹은 케데헌 감독.jpg 15 10:18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