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안전 지원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박성열 소방감을 비롯해 총 16명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포상을 받았습니다.
백승욱 예방안전과장과 박기형 성주소방서장은 근정포장을, 장해동 칠곡소방서장과 조상국 소방감사담당관 등 8명은 대통령표창을, 남경우 소방경 등 5명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열린 2025년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에서는 구미소방서와 예천소방서가 각각 시·군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현장 대응으로 안전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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