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미주, 삼겹살 두 점 굽다 ‘베란다 취사’ 민폐 갑론을박
96,640 805
2026.03.16 20:34
96,640 805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샷을 올렸다가 뜻밖의 ‘에티켓 논란’ 중심에 섰다. 삼겹살 두 점만 올린 ‘소식가’ 면모보다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행위 자체를 두고 누리꾼들의 날 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주는 15일 자신의 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란다에 작은 불판을 차려놓고 삼겹살을 굽는 이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시선을 강탈한 것은 불판 위에 올라간 삼겹살 단 두 점과 버섯 반쪽, 마늘뿐인 ‘초미니’ 식단이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샷을 올렸다가 뜻밖의 ‘에티켓 논란’ 중심에 섰다.사진=이미주 SNS원본 이미지 보기원본 이미지 보기


이에 스테이씨 재윤은 “언니 왜 두 점만 먹냐”며 놀랐고, 이미주의 친언니조차 “기름도 안 나오겠다, 킹받는다”며 질타를 아끼지 않았다. 이미주는 “타니까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라며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고 해명했지만, 지인들은 “불판 닦는 중인 줄 알았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작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주의 식사량보다 ‘아파트 베란다 취사’ 를 향한 누리꾼들의 비판 섞인 목소리가 더 크게 터져 나왔다. 이미주가 냄새를 이유로 베란다를 택했다고 밝히자,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 에티켓’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른 것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116170

목록 스크랩 (0)
댓글 8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6 04.20 27,1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7,3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545 정보 후기방 난리난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생선 사다가 직접 회떠먹은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 14:30 556
3050544 이슈 외국인이 많이 사러 온다는 광장 시장의 이불 포장 7 14:29 382
3050543 이슈 늘어나는 의료비 고민, 일본 교도소에 무슨 일? 14:29 61
3050542 이슈 돼지국밥 밀프랩 3 14:29 150
3050541 이슈 자신이 사이코패스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먹은 뇌과학자 14:28 264
3050540 기사/뉴스 정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총 1억원 특별 포상 5 14:28 317
3050539 기사/뉴스 음악극 '눈이 부시게' 6월 개막⋯송옥숙x김선경x임선애, '혜자'된다 14:27 88
3050538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무기한' 아닌 '3~5일' 의향" 3 14:27 153
3050537 이슈 있지(ITZY) Motto 앨범 프리뷰중 팬들에게 반응 좋은 앨범 14:27 74
3050536 이슈 RBW 측 "권은비와 전속계약 체결…전폭적인 지원할 것"[공식입장] 7 14:26 482
3050535 이슈 도쿄 도내의 집합주택에서 수도 미터의 절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며, 인근 현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 3 14:25 496
3050534 유머 담타 때 혼자 남기 싫었던 비흡연자 친구 8 14:24 1,145
3050533 이슈 전기장판 틀어줬더니 0.3초만에 잠들다 6 14:24 898
3050532 기사/뉴스 "안정환 해설 못 보나"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JTBC, KBS서만 본다…MBC, SBS 협상 불발 3 14:23 265
3050531 이슈 24년에 이어 포토이즘과 두번째 함께하는 크로스오버그룹 14:22 307
3050530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 취사병의 단체사진 포즈 추천✌🏻 휴가 나오면 이대로 찍어보시지 말입니다🤭 6 14:19 552
3050529 기사/뉴스 “뉴욕 여행도 취소”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법륜스님 생애 첫 로드 예능 출격[공식] 1 14:19 863
3050528 이슈 피자가게 손님들한테 골든벨 울리고 나간 청년 13 14:19 1,930
3050527 이슈 후기방 난리난 남미새 만난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09 14:16 10,182
3050526 정치 장동혁측 "張, 방미중 밴스 만나려 백악관 갔으나 회의로 불발" 14 14:16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