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벌금쯤이야?…집행유예 중에도 또 '5·18 왜곡'
643 7
2026.03.16 20:30
643 7
https://naver.me/IMZl0rqK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모욕한 60대 남성이 오늘 징역 6개월을 구형 받았습니다. 첫 사건 재판에서는 벌금 100만원, 두 번째는 500만원, 그 다음에는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지만 반성 없이 '북한군 폭동설'을 주장하다 오늘 네 번째 사건의 재판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5.18 단체는 엄벌을 요구했습니다.

김휘란 기자입니다.

[기자]

60대 남성 김모 씨가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5·18민주화운동 명칭 일부를 욕설로 바꾸고 "북한군이 개입한 무장폭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군 특수부대가 군경을 공격했고,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 무장했다"는 글도 썼습니다.

김씨는 2022년부터 같은 혐의로 계속 처벌을 받아왔습니다.

각각 100만원과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졌고, 지난해9월 세 번째 재판에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집행유예 기간에 북한군 폭동을 재차 주장한 건데 유공자를 '기생충'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김모 씨 : 공적이 뚜렷이 없이 (국가유공자로서 혜택을) 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 이런 걸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북한군 무장 폭동이 허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2 03.16 32,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294 기사/뉴스 [공식] ‘패피’ 주목! 대국민 패션 서바이벌 디즈니+ 공개…MC 혜리 09:07 94
3023293 기사/뉴스 학폭, 초 5.0%>중 2.1%>고 0.7% 순…'언어폭력' 가장 많아 09:07 18
3023292 이슈 트랜스젠더가 딸과 함께 여자화장실 들어가는 걸 필사적으로 막는 엄마 8 09:05 713
3023291 정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장사가 잘 안되는 개인카페들의 문제점 09:05 319
3023290 이슈 [티저 포스터] 쓰리잡 농부 안효섭X쇼호스트 채원빈의 투닥토닥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티저 포스터 공개✨ 09:05 103
3023289 기사/뉴스 [샷!]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2 09:04 241
3023288 정보 JTBC 아는형님 다음 주 지역공무원 특집 (양주, 충주, 울산 남구, 군산) 09:04 157
302328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2% 상승한 5711.80 개장…장중 '100만닉스' 회복 1 09:04 173
3023286 정보 갤럭시 스토어 폰트 할인 데이 1 09:03 468
3023285 유머 결혼붐ㅋㅋㅋㅋ의 실체 4 09:02 806
3023284 기사/뉴스 박지훈 열풍 어디까지...‘약한영웅’ 공개 4년만에 브랜드평판 역주행 6 09:00 190
3023283 기사/뉴스 “20대는 아반떼, 40대는 카니발, 60대는 포터”…당근중고차, 세대별 선호도 조사 09:00 126
3023282 기사/뉴스 '연봉이 74억' 증시 불장에 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임직원 속출 4 08:59 416
3023281 기사/뉴스 에스파 닝닝, "못생겼어" 무개념 악플에 일침 "어쩌라고, 노래나 들어"[SC이슈] 25 08:56 1,625
3023280 유머 엄청나게 영리한 천재 노숙자.jpg 6 08:54 1,792
3023279 기사/뉴스 “부모님도 피곤해 하셔”…말 많은 김남길, 끝내 묵언수행 3 08:53 712
3023278 기사/뉴스 오은영, 25살 子 대변 상태 체크하고 통제하는 母에 "아들 위해서라고 하지마" ('가족지옥')[종합] 19 08:52 2,168
3023277 정치 [속보]국민의힘, 울산 김두겸·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 단수공천 4 08:50 322
3023276 기사/뉴스 티빙서 '피의게임'→웨이브서 '여고추리반'..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한다 5 08:48 630
3023275 기사/뉴스 기업사냥꾼 홍석종의 화려한 해외도피…수사당국 10년째 헛발질 1 08:46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