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벌금쯤이야?…집행유예 중에도 또 '5·18 왜곡'
601 7
2026.03.16 20:30
601 7
https://naver.me/IMZl0rqK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모욕한 60대 남성이 오늘 징역 6개월을 구형 받았습니다. 첫 사건 재판에서는 벌금 100만원, 두 번째는 500만원, 그 다음에는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지만 반성 없이 '북한군 폭동설'을 주장하다 오늘 네 번째 사건의 재판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5.18 단체는 엄벌을 요구했습니다.

김휘란 기자입니다.

[기자]

60대 남성 김모 씨가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5·18민주화운동 명칭 일부를 욕설로 바꾸고 "북한군이 개입한 무장폭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군 특수부대가 군경을 공격했고,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 무장했다"는 글도 썼습니다.

김씨는 2022년부터 같은 혐의로 계속 처벌을 받아왔습니다.

각각 100만원과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졌고, 지난해9월 세 번째 재판에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집행유예 기간에 북한군 폭동을 재차 주장한 건데 유공자를 '기생충'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김모 씨 : 공적이 뚜렷이 없이 (국가유공자로서 혜택을) 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 이런 걸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북한군 무장 폭동이 허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0 00:05 25,4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23 유머 말티즈는 정품 비지엠은 가품 23:26 106
3023122 이슈 갑자기 맞는소리 하는 중국 23:26 123
3023121 유머 일본인4명 한국인2명인 그룹이 팀 짜는법 <쓸쓸쓸마이노요> 2 23:25 108
3023120 이슈 20대 눈빛 vs 30대 눈빛 1 23:25 241
3023119 이슈 이미 불친절하다는 리뷰 많은 무신사 홍대점 feat. 구글지도 1 23:25 314
3023118 이슈 쳐씻을 시간이다 3 23:23 272
3023117 이슈 [월간남친] 지수의 망한 앞머리 고데기 7 23:22 1,000
3023116 기사/뉴스 [단독] 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2 23:22 131
3023115 이슈 더쿠에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봤으면 좋겠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메기 강 오스카 수상소감.twt 11 23:22 635
3023114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3:21 87
3023113 이슈 엑소 세훈이 버블로 보내준 노래 음성 8 23:20 415
3023112 이슈 소속사 첫 걸그룹 후배와 챌린지 찍은 틴탑 니엘 2 23:19 325
3023111 이슈 (놀뭐 미방분) 주우재 또 미끄럼틀 못탐.jpg 3 23:18 1,097
3023110 유머 ? : 밥 먹을 때 티비 보는 거 아니라고 했지??! 3 23:18 404
3023109 유머 김풍이 생각하는 박은영셰프에게 상대전적 약한 이유 6 23:17 1,475
3023108 유머 해외살이중 명란젓이 그리워서 대체품으로 대구알 절임을 찾은 사람 5 23:17 1,112
3023107 유머 뭔가 동숲가족 재질인 라이즈 앤톤 가족여행 브이로그 속 모습.twt 8 23:16 856
3023106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35 23:14 2,054
3023105 이슈 일간 차트 최고순위 찍은 키키 KiiiKiii 수록곡 10 23:12 717
3023104 유머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27 23:12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