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그야말로 ‘박지훈 신드롬’…영화·광고·드라마·가수 ‘전방위적 존재감’
1,361 21
2026.03.16 20:17
1,361 21

KxISNH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박지훈이 비운의 어린 왕 단종을 연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압도적인 브랜드 영향력까지 과시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여기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 새 드라마 공개까지 예고해 상반기 연예계를 휩쓸 기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3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박지훈은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뉴스 및 커뮤니티, SNS 등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산출하는 해당 조사에서 그는 1299만5107이라는 압도적인 숫자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복귀를 앞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2위·501만)과 (3위·360만)을 합산한 것보다 높은 수준으로, 현재 박지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준다.

 

PNZumo

이 같은 박지훈 열풍은 광고계로도 빠르게 번지고 있다. 패션, 뷰티, 식음료, 금융 등 거의 전 제품군에 걸쳐 캠페인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그를 ‘차세대 CF 블루칩’으로 낙점하고는, 영입 경쟁에 나선 분위기다. 이와 맞물려 한 관계자는 “박지훈은 소년미와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비로운 마스크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춰 브랜드 신뢰도가 매우 높은 배우”라고 평가했다.

박지훈의 인기는 그의 과거 출연작들까지 재조명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대흥행 이후 주연작인 ‘약한영웅 Class 1’과 ‘Class 2’가 넷플릭스와 웨이브에서 시청 차트를 역주행하며 톱10에 재진입했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환상연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도 각 OTT에서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유튜브에서는 연기자 데뷔 초반 촬영했던 웹 드라마 ‘연애혁명’ 요약 영상 조회수가 급증했고, 2024년 출연한 독립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의 IPTV 및 VOD 2월 이용 건수는 전달 대비 무려 1338.5%나 올랐다.

 

PAtPGh

 

 

박지훈 전작들의 역주행은, 신규 팬 유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왕과 사는 남자’ 이전부터 이어져 온 그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런 박지훈 열풍은 4~5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4월 솔로 앨범 발표를 확정 지은 데 이어, 그에게 첫 번째 전성기를 열어줬던 그룹 워너원이 4월 방영 예정인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 고’를 통해 컴백을 예고한 것. 여기에 그가 원톱 주연으로 나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5월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1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0 00:05 25,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17 이슈 [월간남친] 지수의 망한 앞머리 고데기 1 23:22 186
3023116 기사/뉴스 [단독] 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23:22 25
3023115 이슈 더쿠에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봤으면 좋겠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메기 강 오스카 수상소감.twt 23:22 109
3023114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3:21 45
3023113 이슈 엑소 세훈이 버블로 보내준 노래 음성 3 23:20 213
3023112 이슈 소속사 첫 걸그룹 후배와 챌린지 찍은 틴탑 니엘 2 23:19 188
3023111 이슈 (놀뭐 미방분) 주우재 또 미끄럼틀 못탐.jpg 2 23:18 692
3023110 유머 ? : 밥 먹을 때 티비 보는 거 아니라고 했지??! 2 23:18 265
3023109 유머 김풍이 생각하는 박은영셰프에게 상대전적 약한 이유 2 23:17 985
3023108 유머 해외살이중 명란젓이 그리워서 대체품으로 대구알 절임을 찾은 사람 2 23:17 789
3023107 유머 뭔가 동숲가족 재질인 라이즈 앤톤 가족여행 브이로그 속 모습.twt 3 23:16 568
3023106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23 23:14 1,502
3023105 이슈 일간 차트 최고순위 찍은 키키 KiiiKiii 수록곡 10 23:12 555
3023104 유머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22 23:12 1,976
3023103 유머 운동부 건드린 일진 ㅎㄷㄷ.jpg 3 23:12 1,294
3023102 유머 빨래로 중성화 하는 법 2 23:11 375
3023101 이슈 왔다장보리 연민정 연기 3 23:11 499
3023100 기사/뉴스 트럼프 "종전 의향 없다...재미삼아 또 공격할 수도" 28 23:11 982
3023099 이슈 리키마틴이 세기말에 온 지구를 씹어먹었던 누구나 다 아는 메가히트곡 2개 6 23:10 604
3023098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공식 포스터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6 23:10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