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前 르세라핌 멤버,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6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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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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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떠난 지 약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김가람은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하루 뒤 첫 번째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채널은 16일 오전 기준 구독자 16만명을 넘어섰으며, 첫 브이로그 영상은 조회수 66만회를 기록했다.
김가람은 영상 속에서 연기 연습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채널 개설 이유에 대해 “나의 연기 영상과 연습 영상, 그리고 일상적인 모습들을 기록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김가람은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과 연기 레슨을 받는 장면, 기타 연습 과정 등을 영상에 담았다.
앞서 2022년 5월 김가람은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곧바로 과거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온라인에는 김가람의 이름이 명시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지서 등이 확산됐고, 5호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이브와 쏘스뮤직은 데뷔 18일 만에 김가람의 활동을 중단시켰고, 같은 해 7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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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짜리 영상 현재 조회수 6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