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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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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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년층 다양한 연련층의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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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목사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50대 목사 이모씨를 지난 13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씨는 상습적으로 여성 신도들의 신체를 동의 없이 접촉하고 미성년 신도를 강간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를 같이 하자'는 등의 핑계로 당시 미성년자였던 피해자를 불러내 4개월간 여러 차례 성추행 및 성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피해자는 이씨 딸의 친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