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 것이 왔다...내달 유류할증료 3배 이상 ‘폭등’
2,195 8
2026.03.16 16:53
2,195 8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9755?ntype=RANKING

 

아시아나항공, 美·유럽 항공요금 17만 원 인상

아시아나항공 A321 NEO 항공기. 사진 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21 NEO 항공기. 사진 제공=아시아나항공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와 환율이 오르면서 4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3배 이상 급등하면서 여행객들의 요금 부담이 가중됐다.

(중략)

이달 적용된 6단계에서 한 달 만에 12단계나 뛰어오른 것으로 2016년 현행 유류할증료 체계가 도입된 후 최대 인상폭을 나타냈다. 아울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이던 2022년 10월 17단 계 이후 가장 높은 단계가 적용됐다.

유류할증료 기준이 대폭 상승하면서 다음 달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하는 유류할증료는 최대 3배 이상 인상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소 1만 4600원에서 7만 8600원을 부과했으나 다음 달에는 최소 4만 3900원에서 최대 25만 1900원을 적용한다. 특히 미국과 유럽으로 향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는 7만 8600원에서 25만 1900원으로 17만 원 넘게 오른다.

항공 업계는 현재 유가 상태가 지속될 경우 5월 유류할증료가 추가로 오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4월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는 이란 사태가 발발하기 전인 2월 16~28일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을 포함하고 있어 완전한 인상분을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미 대다수 글로벌 항공사들은 유가가 오른 뒤 유류할증료를 높여 받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항공은 12일부터 유류할증료를 최대 35.2% 인상했고 에어인디아, 콴타스항공 등도 항공편 요금을 높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76 04.24 30,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0 기사/뉴스 눈 크게 뜬 티베트여우 31 21:44 2,827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4 21:19 2,984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6 20:44 1,558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30 19:53 1,984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19:48 1,065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19:47 2,519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48 19:26 2,768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19:12 4,494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1,126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18:04 2,907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1,313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18:01 2,229
41955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623
419557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937
41955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410
419555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4,159
419554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47 17:09 29,391
419553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1 17:06 1,483
419552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94
419551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