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약 7개국에 연합 참여를 요청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국가도 있고 관여를 꺼리는 국가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고 밝힌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개국이 더 늘어난 수치다. 다만 어떤 국가가 참여 의사를 밝혔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지원을 받든 받지 않든, 나는 이건 말할 수 있다. 내가 그들에게도 전했는데 우리는 (참여 여부를) 기억할 것이다”라며 강하게 참여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쩌면 우리가 그곳(호르무즈)에 있을 필요조차 없다고 할 수도 있다. 우리는 많은 석유가 있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1314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