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성한의 남자 정이찬 ‘닥터신’ 천재 의사 신주신役 강렬한 눈도장
1,847 8
2026.03.16 14:58
1,847 8

YCElKG
mapdXB
GmrNtR

정이찬은 3월 14~15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은 첫 등장부터 냉철한 표정으로 수술을 집도해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신주신은 보안경에 피가 튀는가 하면, 톱스타이자 연인인 모모(백서라 분)의 사고 소식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수술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신주신의 모모를 향한 직진 행보도 엿볼 수 있었다. 사고 이전 드라마 속 모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신주신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모모의 집 앞에 간식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를 놓고 가는 등 세심한 면모가 빛났다.

그러나 모모가 사고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신주신은 '뇌 체인지'라는 금기의 수술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장한 눈빛으로 수술대 앞에 선 신주신은 모모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광기 어린 사랑에 잠식된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낸 가운데, 신주신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처럼 정이찬은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 넘치는 천재 의사의 모습과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남자의 모습을 유연하게 오가며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냈다. '닥터신'을 통해 첫 타이틀롤을 맡은 정이찬은 안정적인 발성과 호흡,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는 평이다.신주신의 모모를 향한 직진 행보도 엿볼 수 있었다. 사고 이전 드라마 속 모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신주신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모모의 집 앞에 간식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를 놓고 가는 등 세심한 면모가 빛났다.

그러나 모모가 사고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신주신은 '뇌 체인지'라는 금기의 수술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장한 눈빛으로 수술대 앞에 선 신주신은 모모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광기 어린 사랑에 잠식된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낸 가운데, 신주신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처럼 정이찬은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 넘치는 천재 의사의 모습과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남자의 모습을 유연하게 오가며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냈다. '닥터신'을 통해 첫 타이틀롤을 맡은 정이찬은 안정적인 발성과 호흡,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는 평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3333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3 00:05 18,3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9,8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858 유머 햐 벌꿀오소리가 보더콜리보다 지능이 높다니 ㅋㅋㅋㅋㅋ 19:43 77
3022857 이슈 왜 줌마력 늘어가냐면, 세상이 점점 두려워지지 않아서 그런것 같음. 19:42 219
3022856 이슈 지난주 대만총통의 연설 (일본 대동아공영권) 19:42 89
3022855 이슈 하이키 '나의 첫사랑에게' 멜론 일간 추이 19:40 114
3022854 이슈 어릴 적 내 상상 속 어른 여자의 모습 19:39 297
3022853 이슈 <왕과 사는 뚱랑> 개봉 2026년 밤티 호랑이를 지우려 했던 이야기 4 19:38 687
3022852 이슈 박재정 X 설윤 '지금 이대로만' 멜론 일간 추이 2 19:37 179
3022851 유머 일본에서 운전매너 가장 개같다는 도시 9 19:34 1,347
3022850 유머 토요일 저녁 10시 명동 길거리..ㄷㄷ BTS 효과인것인가? 38 19:32 2,302
3022849 이슈 최예나 ‘캐치 캐치' 멜론 일간 추이 1 19:32 431
3022848 기사/뉴스 ‘학폭 논란’ 前 르세라핌 멤버,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6만 7 19:31 922
3022847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음원사이트 음원 순위 5 19:30 374
3022846 이슈 정해인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F1 중국 그랑프리) 1 19:30 534
3022845 이슈 현역가왕3 흥행주역인 신동3명의 선곡레전드(개인적 주관선정) 1 19:30 217
3022844 유머 어떤 우정은 사랑보다 가깝더라 4 19:29 1,300
302284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둘러싼 통제, 시민도 동의하나요? 32 19:29 1,057
3022842 이슈 메가박스 특전 수령 방법 변경 안내 44 19:28 1,833
3022841 이슈 오늘자 여단오 영상 보고 팬들 충격받은 외국인(여루) 응대 차별 장면 212 19:25 14,582
3022840 유머 유채꽃과 사이좋은 둥둥이 루이후이💜🩷🐼🌼🌼 8 19:23 904
3022839 이슈 코요태 빽가가 얼마나 청소에 진심이냐면...... 7 19:22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