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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 측이 문제 삼았던 쿠팡 문제, 손현보 목사 신변 문제 등에 대해서도 밴스 대통령이 "한국의 법적 상황이 미국과 다른 것을 알고 있다. 해당 인물들이 한국 법을 어겼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한국의 주권적 문제임을 인정하고, 더 이상 양국간의 관계 진전을 방해하는 이슈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제가 설명한 한국 정부의 노력과 상황 진전에 대해 밴스 부통령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높게 평가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