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316n17575
최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송민호가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 속 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다.
송민호와 이동휘는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바. 이동휘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둔 송민호를 영화 시사회에 초대한 게 아니냐는 눈길이 있었다.
이동휘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직접 입을 열고 "제가 초대한 게 아니다. 저도 당일 현장에서 (송민호가 온 걸)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부분"이라고 거듭 전했다.
한편,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지난해 5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서울서부지검은 같은 해 12월 30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송민호를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경찰 조사에서 근무 시간 내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