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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동휘 "품바 옷, 700만 원 진짜 아냐…100만 원 조금 위" 초등학생 인지도까지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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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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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이동휘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개성이 돋보이는 코트 패션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해당 제품이 700만 원대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고, 지난 11일 이동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품바 옷 얘기만 한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면서 "700만 원에 사지 않았다. 4분의 1 가격으로 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이동휘는 "사실 지난주에 '메소드연기' 언론·배급 시사회가 끝나고 그 옷을 한 번 더 입었다. 많은 분들께 혹시 재미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입고, 지금은 장롱에 고이 모셔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품바 옷 가격에 대해서도 "700만 원 대에 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가격은) 100만 원 조금 위다. 점점 그 옷의 가격이 제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올라가더라. 저도 고민 끝에 택스리펀이 가능하다고 해서 구매했던 것이다"라고 말하며 머쓱하게 웃었다.


또 품바 옷이 화제가 된 후 초등학생들도 자신을 알아본 에피소드에 "방송의 파급력이 대단하더라. 제 MBTI가 INFP인데, 그 옷을 입는다는 것은 INFP와는 완전 다른 사람, 상황이 된 것이지 않나. '접니다'하고 광고하면서 돌아다닌 입장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런업컴퍼니·㈜바이포엠스튜디오, tv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61239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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