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2,580 31
2026.03.16 12:19
2,580 31

TcdeGW

 

이번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지금까지 없던 ‘천재적인 맛’을 비유한 브랜드 키워드다.

 

오뚜기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신제품이다. 쫄깃한 면발에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해 완성했으며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대표 비빔면 제품인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넉넉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광고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발탁됐다.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유행어로 사랑받고 있는 허경환은 이번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와 중독성 있는 송, 재치 있는 코믹 연기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광고의 재미를 더하며 진이어쓰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특징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허경환의 개성 있는 연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39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1 00:05 17,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79 이슈 ALL(H)OURS (올아워즈) ‘DEAD MAN WALKING’ Official M/V 18:27 9
3022778 이슈 노래 제목이 어디까지 이상해지는(P) 거예요? 18:27 106
3022777 정치 정청래 추미애는 좋겠다 김어준이 대신 총 쏴줘서 ㅋㅋㅋ 2 18:26 218
3022776 이슈 빙글빙글 돌아가는 띠벨의 하루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벨 18:26 15
3022775 이슈 한국인들이 돈이 없는 이유 9 18:26 622
3022774 유머 자동심장충격기 2 18:26 215
3022773 이슈 미야오 수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8:25 55
3022772 이슈 [엔하이픈 월드] 포근한 파자마 파티 메이킹 필름 공개! 18:24 65
3022771 유머 본가에 일년에 한두번만 내려가는데 옆집아기의 신생아 울음소리가 2 18:24 343
3022770 유머 우리 개랑 대판싸우고 니랑 말 안함ㅅㄱ선언 후 냉전기간이였을때... 누워있길래 옆에 가서 슬쩍 앉았는데 진짜 앉자마자 벌떡 일어나선 거리두더니 눈도 안마주치고 불러도 귀 하나 까딱도안해줫엇던 그때의 사진... 결국 내가 먼저 사과함 7 18:23 943
3022769 이슈 여자친구가 깜짝 선물이라고 저녁까지 포장 뜯지말라 함 13 18:22 1,168
3022768 정치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현지시간) 방송인 김어준씨가 김 총리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면담 등을 두고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어처구니없는 공상”이라고 반박했다. 15 18:21 281
3022767 이슈 이딴 거 처음본다는 뤼튼 인턴 공고 내용.jpg 32 18:20 2,180
3022766 정보 네페 2원 11 18:18 586
3022765 유머 오늘도 음수대 물로 시원하게 물놀이한 루이바오🐼💜💦 5 18:18 480
3022764 이슈 박지훈 웃는 짤..jpg 14 18:16 760
3022763 기사/뉴스 6월부터 '체감 38도·기온 39도 이상' 예상시 '폭염중대경보 40 18:15 1,654
3022762 이슈 하루 아침에 헤어졌던 아빠 목소리에 눈물 흘리는 강아지 8 18:14 851
3022761 이슈 교토 숙박세 10배 인상 교통비 두 배 58 18:13 3,660
3022760 정치 보완수사 폐지 주장하는 분들 근거 자료는 경찰청 자료들인데…서로 잘못한 자료만 가지고 말하면 되겠나? 국회의원도 구속되면 국회 없애야 하나요? 대통령이 계엄하면 대통령실 없애야하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걸 기반으로 모든 논리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7 18:12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