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명시, 5만석 초대형 K-아레나 유치 타당성 조사 착수
795 20
2026.03.16 11:55
795 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1244?sid=102

 

광명=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5만명 수용 규모의 공연·스포츠 복합시설인 '광명 K-아레나' 유치를 위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콘퍼런스룸에서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글로벌 문화·스포츠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약 18만㎡ 부지에 돔 형식의 아레나와 호텔, 컨벤션, 시민 체육시설 등을 아우르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는 지난해 '광명 K-아레나 기본전략 수립용역'을 완료하고, 유치 예정지를 광명시흥 3기 신도시로, 아레나 규모를 5만석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의 주요 내용은 K-아레나 운영 계획과 건축 기본 구상, 수익 모델 및 사업 실현성 확보 방안 등이다.

시는 K-팝 대표 공연 시설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가수 내한 공연, 축구 A매치, e스포츠 대회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설계할 방침이다.

특히 KTX 광명역과 신설 예정인 광역 교통망,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등 입지적 강점을 부각해 유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중략)

시는 오는 10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해 정부의 아레나 건립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추진 기반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K-아레나 유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광명시가 글로벌 문화 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9 00:05 13,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569 이슈 포화 속 세계 향한 위로…방탄소년단, 광화문서 울려 퍼질 치유·연대의 노래 14:46 16
3022568 정치 이언주: 그냥 전문성을 인정해서 전관이 아니라 자기가 그 사건을 맡았던 검사가 나와가지고 그 사건을 변호를 해요. 그리고 수십억을 벌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이거는 범죄라고 생각해요. 4 14:45 108
3022567 이슈 [단독]이소라, '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게스트 9 14:45 308
3022566 이슈 대천재가 만든 아이들 물감놀이 방법 5 14:44 414
3022565 기사/뉴스 암표상에게 티켓 살 바엔 VR 1열 간다...도 넘는 가격에 영화관으로 발길 돌리는 팬덤 [D:영화 뷰] 1 14:44 128
3022564 이슈 우즈(=드라우닝 부른 가수)가 뭘해도 계속 다 망하고 못뜨던 시절 엄마가 해줬던 말 3 14:43 506
3022563 이슈 오스카 파티 참석한 킴 카다시안 구두굽 상태 16 14:42 1,456
3022562 유머 미용실에서 빵 강탈당한 사람......sad 6 14:42 679
3022561 이슈 19년만에 본인 자작곡으로 커하 찍은 샤이니 온유…. 3 14:41 173
3022560 이슈 우리집 고양이 진짜 지 몸 크기 생각안하고 놀다가 합체됨... 그래놓곤 짜증내서 엄마가 풀어드림 4 14:41 834
3022559 기사/뉴스 살해 한 뒤 "항정살 먹고 싶다"...유난히 음식에 집착한 김소영, 왜? 6 14:40 875
3022558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에도 로비"…6년 만에 드러난 '옥중 지시' 6 14:38 1,107
3022557 이슈 6070년대 페미니즘의 상징이었다는 패션 아이템 4 14:37 1,448
3022556 이슈 순순희 지환 '눈을 감아도(2026)' 멜론 일간 52위 (🔺13 ) 1 14:37 171
3022555 이슈 대한민국 역대 3위의 현상금이 걸렸었던 현상수배범.jpg 24 14:37 1,452
3022554 유머 행정복지센터를 영원히 동사무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모임 36 14:36 1,083
3022553 기사/뉴스 이다희 “내가 과연 혼자 사는게 괜찮을까?” 외로움 걱정(구기동 프렌즈) 1 14:36 400
3022552 유머 전 남친이 남겨둔 것... 15 14:35 1,890
3022551 유머 1년만에 냉부로 돌아온 최강록이 돌아온 이유ㅋㅋㅋㅋ 15 14:34 1,927
3022550 이슈 씨야, 30일 신곡 발표 2 14:32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