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품절대란'에 몸값 7배 뛴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이달말 추가 생산
3,636 41
2026.03.16 10:54
3,636 41
한정판 과자 '촉촉한 황치즈칩'의 생산이 중단된 가운데, 지속되는 재출시 요청에 오리온이 추가 생산을 진행하기로 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이달 말부터 '촉촉한 황치즈칩'에 대한 생산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소비자들은 다음달 초부터 다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상시 판매로 전환되는 건 아니다.


원재료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확보된 물량 범위 내에서 소량 추가 생산만 진행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정판 '촉촉한 황치즈칩' 추가 생산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3월 말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4월 초부터 다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2408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50 이슈 이번주 토요일 미국 LA에서 콘서트하는 1세대 걸그룹 07:05 361
3049449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뒷목 잡게 한 명품 구찌 가문의 피 튀기는 스캔들 1 07:05 187
3049448 이슈 한국이었으면 난리났을 일본 아이돌 광고 4 07:01 897
3049447 이슈 현재 전국 미세먼지.jpg 11 06:54 2,233
3049446 기사/뉴스 [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2 06:52 614
3049445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25 06:45 2,675
3049444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5 06:42 2,462
3049443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3 06:41 1,480
3049442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17 06:40 2,285
3049441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7 06:21 1,907
304944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95
3049439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5 05:46 4,624
3049438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9 05:45 3,309
3049437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10 05:45 3,786
3049436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3,413
3049435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4,814
3049434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2,076
3049433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7 04:27 5,036
3049432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10 04:11 5,020
3049431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7,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