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수많은 연예인들과 체육인들과 정치인들이 거쳐간 프로그램인데, 연예계에서는 현재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네임드로 올라선 강호동, 박진영, 배용준, 싸이, 유재석, 이경규, 이병헌, 이정재, 전도연, 최민식, 최지우, god, H.O.T. 같은 거물급 연예인들이 신인 혹은 무명 시절 출연했던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체육인들 중에서는 문경은, 박광덕, 박철순, 서장훈, 안정환, 양준혁, 이만기, 이승엽, 정수근, 차범근, 최홍만, 허재, 현주엽, 홍명보, 황선홍이 거쳐갔었고, 심지어 김대중, 노무현, 오세훈, 이완구 같은 전/현직 정치인들도 출연했었고, 그 외에도 광역자치단체장, 장관, 청장, 대한민국 국회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치인들도 1번 이상 출연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