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평균 배당 3%'인데 17%…SK하이닉스 직장 새마을금고 잭팟
1,376 5
2026.03.16 10:50
1,376 5

삼성전자 새마을금고는 연 5.0% 배당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메모라 반도체 업황 사이클 수혜 속 SK하이닉스 직장 새마을금고가 연 17%를 넘는 출자배당률을 기록했다.

 

16일 SK하이닉스 새마을금고 지난달 10일 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 기준 출자 회원에게 총 17.2%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기본 출자배당 12.8%에, 이용실적에 따른 차등 지급되는 '이용고 배당' 4.4%를 더한 것이다. 이용고 배당은 예적금, 대출금, 체크카드, 보험, 자동이체, 전자금융, 자동화기기 등 금융 거래 이용 실적에 비례해 배당된다.

 

최대한도 200만 원을 출자한 회원의 경우 기본 출자배당 25만 5865원에, 거래 실적에 따라 추가 이용고 배당을 받는 구조다.

 

이는 전국 새마을금고 평균 배당률 약 3%를 5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지난해 기록한 배당률 15.8%보다도 1.4%포인트(p) 늘었다.

 

최대 50만 원 한도였던 지난 2022년, 2023년에는 배당률이 최대 25.0%, 28.6%에 달하기도 했다. 일반 지역금고와 달리 대기업 직장금고의 경우 임직원의 대출 및 예치 수요가 연동돼 배당률도 달라지는 특성 때문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785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7 00:05 10,0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07 기사/뉴스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12:21 0
3022406 유머 중국의 경품추첨...GIF 12:21 57
3022405 기사/뉴스 봄바람 타고 공연이 분다 12:20 50
3022404 이슈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한 <씨너스> 총괄 음악 프로듀서 세레나 예란손이 한국계라는 거 아시는지 … 1 12:20 141
3022403 이슈 시간이 지날수록 고평가 받는 프로야구 goat 행동 2 12:20 151
3022402 기사/뉴스 '종묘 앞 재개발' 또 충돌‥국가유산청, 사업시행자 SH 고발 12:20 36
3022401 이슈 알바에서 한 가장 큰 실수 말하기 할 사람.twt 12:20 84
3022400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5 12:19 177
3022399 유머 임성한이 쓰는 왕과 사는 남자 feat.제미나이 1 12:18 297
3022398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성형 공약 진행 중이었다! “장항준 대신 호랑이가 하고 OTT 진출”(원마이크) 8 12:17 406
3022397 정보 "왜 호르무즈 해협을 놔뒀을까…트럼프가 반복한 푸틴의 실수" 12:17 226
3022396 이슈 결국 숀 펜이 또 한 명의 간절한 노인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구나 5 12:16 899
3022395 유머 오늘도 열일하는 블랙핑코 귀요미 후이바오🩷🐼 8 12:15 421
3022394 기사/뉴스 고유진·더원·KCM, 가창력 끝판왕 한 무대…‘더 보컬’ 전국투어 5월 9일 청주서 포문 12:13 50
3022393 기사/뉴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초대 안 했다 “나도 현장에서 알아” 15 12:11 1,194
3022392 이슈 티모시 샬라메 이번 시즌동안 헐리웃 밉상된 이유 24 12:11 2,283
3022391 유머 와 우리 엄마 ㄹㅈㄷ 5 12:10 1,767
3022390 기사/뉴스 이동휘 “‘왕사남’ 더 잘돼야 해, ‘극한직업’ 뛰어넘어도 된다”(메소드연기) 7 12:09 933
3022389 기사/뉴스 [속보] 호남고속도로에 차 세운 40대 만취 남성, 뒤따르던 화물차 기사 결국 숨져 22 12:09 1,635
3022388 이슈 오스카 골든 무대 후 응원봉 들고 사진찍는 체이스 인피니티.jpg 13 12:09 1,702